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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예리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예리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오늘 218일은 예리의 생일입니다. 여기 미국 나이로 살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새벽 사랑하는 예리를 위하여 기도한 작년에 예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편지를 다시 읽어봅니다( 편지는 여기 L.A. 있는 한인 라디오 방송에 내서 방송에서 읽었던 글입니다. 예리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아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여 라디오 공모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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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자의 이름은 에브라임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이 나로 나의 수고한 땅에서 창성하게 하셨다 함이었더라" (창세기 4152(The second son he named Ephraim and said, 'It is because God has made me fruitful in the land of my suffering.)

 


오늘 (2004218) 저의 둘째 아이인 예리의 3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오늘 새벽기도회 중보기도를 하는 가운데 예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와 아내에게 선물로 주신 예리의 3년을 한번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리가 UCLA 병원에서 태어나서 2 후에 아빠인 제가 유학 사역을 배우려고 한국으로 떠난 기억이 제일 먼저 납니다. 아내와 첫째 아이 승관이와 2 예리는 아내와 함께 친정으로 가서 저와 3개월 떨어져서 지내면서 보고 싶어서 한국 이모님 고척동 PC 방에서 화상채팅을 통하여 예리의 자라가는 모습을 기억이 납니다. 1 돌이 되었는데도 예배도 제대로 드리고 잔치도 제대로 해준 기억이 납니다. 한국에 나와서 같이 있다가 미국에 장례식 잠깐 들어 왔을 아내와 아이들을 처가 댁에 놓고 거기서 간단히 예리의 돌을 미리 축하한 6 떨어져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빠로서 예리를 못해 것만 생각이 나는 같습니다.

 

예리가 태어났을 이름을 "Yeri Sophie Kim"이라고 주면서 마음에 평생 기도 제목으로 삼은 구절은 위에 적은 창세기 41장 52 말씀입니다. , '에브라임'이란 이름의 - "twice fruitful"( 배로 풍성/"창성"하다) - 처럼 예리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 배로 풍성한 삶을 살길 기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이의 삶을 통해서 에브라임의 역사를 이루시길 간절히 기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름의 뜻을 아이에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선물로 주게 동기는 먼저 천국에 첫째 아기 Charis Jooyoung Kim 죽고 나서 하나님께서 회복의 사랑으로 지금 살아있는 첫째 아기 Dillon Seungkwan Kim 통하여 회복의 사랑을 보여 주신 덤으로 예리를 주셨기에 하나님께서 이미 저희 부부에게 배로 자녀 축복을 주셨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에브라임의 역사를 이미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예리에게 못한 것은 이름 "예리" 한문으로 뜻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은 저희 교회에서 섬기시다가 천국에 가신 유기창 집사님께서 "예리" 말의 뜻이 에브라임이란 이름 뜻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느낌을 제가 받아서 그렇게 나름대로는 해석하고 이름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하.


이렇게 예리에게 못한 부분이 많이 있는 아빠에게도 집에 들어갈 때마다 예리는 "~"하면서 달려와 hug 합니다. 또한 저녁 식사 때에는 ' 아빠가 좋아서 아빠 옆에 앉을꺼야'라고 말하면서 옆에 항상 앉아서 식사를 같이 합니다. 어제는 '책을 읽어 아빠가 story 태니 눈을 감으세요'하닌까 눈을 감고 아빠의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듣더군요. 좋아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shepherding해야 하는지 요즘 Tedd Tripp "Shepherding a child's heart" 책을 선물로 받아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예리 뿐만 아니라 승관이와 예은이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 앞에서 목양을 해야 책임을 가진 아버지로서 지금 순간에 생각나는 것은 첫째 아기였던 주영(Charis)이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겠다는 것입니다. 비록 아기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동참하면서 지냈던 55 Los Angeles Children Hospital 중환자실에서의 기억은 에브라임의 형인 므낫세 이름의 ("forget", 41:51)처럼 잊어버려야 하겠지만 아기를 통하여 나타내셨던 거룩한 사랑과 은혜는 망각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예리를 선물로 받으면서 하나님의 에브라임의 역사와 풍성한 사랑을 경험케 하신 하나님께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면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예리를 통한 에브라임의 역사를 이루어 나아가실 것을 믿고 중보 기도하는 가운데 마음이 풍성해 짐을 느낍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예리의 번째 생일을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축복 기도하는 마음으로,

 


요셉과 같지 못한 아빠가

(2004 218 예리가 가길 좋아하는 승리교회 목양 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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