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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장 할머님의 키스

장 할머님의 키스 




이번 월요일(910), 거의 3 만에 양로원에 방문하여 사랑하는 우리 교회 박춘희 권사님과 장을수 할머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100% 치매 걸리신 박춘희 권사님은 이번에도 찾아 뵈었을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그래서 잠깐 얼굴만 뵙고 장을수 할머님이 계신 병동으로 갔더니 주무시고 계시다가 인기척을 들으셨는지 깨셔서 반갑게 손을 내밀으셔서 힘차게 악수를 하였습니다.  한국과 몽골,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녀왔음을 장할머님께 보고 드린 할머님이 좋아하시는 찬송가 40장을 찬양하였습니다.   장할머님께서는 3 동안 좋아하시는 찬송가40장과 355장과 시편23편을 못부르셔서 많이 잊어버리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날에는 찬송가401, 2절을 반복하여 몇번 부를 때에 할머님도 좇아 부르시면서 기억이 다시 살아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머리가 뜨겁다고 하시기에 머리에 손을 얻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여전히 힘차게 장할머님은 "아멘, 아멘하셨습니다.  떠날 시간이 되어 인사를 드렸을 장할머님은 손을 내미셔서  또한 손을 내밀어 힘차게 악수를 하였을 갑자기 할머님은 고개를 드셔서 손등에다가 키스를 하신 것입니다그래서  또한 악수한 채로 장할머님의 손등에다가 키스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하루속히 자신을 부르시기를 학수고대하시는 장할머님훨훨 날라 주님의 품게 안기기를 간절히 기원하고 계시는 장할머님주님께서 그의 때에 장할머님을 부르시사 그의 품에 앉으시고 탕자가 돌아올 아버지께서 입맞추신 것처럼 장할머님을 입맞춰 주실 믿는 것입니다.

  

[2007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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