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My Role Model..
비록 영화이기는 하지만 나는 이런사람이 되고싶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내 심장이 뛰었다. 내가 이런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내가 이런 삶을 살 수 있다면.. 나는 반드시 이런 삶을 살것이다. 나는 "사람을 살리는 삶" 을 살것이다. 그런 삶을 위해, 조금이나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더 많은것을 배우고,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나는 지금도 노력할 것이다. 나는 많이 부족하다. 나는 아직 멀었다. 그러나, 나는 반드시 이루고 말 것이다. 나의 마음이 설렌다. 기대된다. 내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더 설렌다. 왜냐하면, 내가 부족할 수록, 나는 하나님께 더 의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 내 청춘을, 나의 젊음을 바칠 수 있는 목표를 허락해 주셔서, 또 나를 계속 성장시켜 주실 것을 믿기때문에.!!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 바로 당신!!! ㅋㅋㅋ 20년후 제 삶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글이, 나의 꿈이 말뿐이 아니라, 진짜 나의 삶이 되는것을.."
[이 글은 고 김성현 형제가 2009년 5월 3일에 자신의 개인 싸이 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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