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Iglesia verdadera [Salmo 87] El libro de A. W. Tozer, *¿Soy auténtico o falso?* (*Am I Real or Fake?*), sirve como un llamado a restaurar la fe genuina y como una advertencia contra la hipocresía religiosa. El autor critica la «fe falsa» —distorsionada por el materialismo de la iglesia moderna—, la cual se manifiesta en creencias desequilibradas, experiencias carentes de teología y una ortodoxia muerta que carece del fervor apasionado del encuentro con Dios. Él insta a volver a una fe que sea resistente como las flores silvestres del campo, que actúe como verdadera sal en el mundo y que abrace la cruz. Dado que los cristianos verdaderos creen en la victoria de Cristo, no rehúyen ningún sufrimiento necesario para participar de ese triunfo. Tozer describe cinco características del creyente genuino: (1) el creyente auténtico no se avergüenza de la cruz áspera (Capítulo 1); (2) el creyente auténtico rechaza el «evangelio de algodón de azúc...
참된 평화
"스위스에 가면 레마노라는 아름다운 호수가 있습니다. 어느 날, 그곳에서 지체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모아 '평화'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금상을 받은 작품은 잔잔한 호수의 표면, 한가로이 노니는 새들, 맑게 개인 파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흰 구름, 호수 건너편 잔디밭에서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대상을 받은 작품은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호수 배경 전체가 회색 빛깔이었고 하늘은 먹구름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그리고 장대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리고 있습니다. 평화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절망적이고 암울한 그림이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특이한 것이 있었습니다. 호수 한 가운데에 움푹 파인 바위 하나가 그려져 있고 그 속에 작은 새 두 마리가 떨며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그 새들의 시선은 똑같이 어느 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 먼 하늘에 햇살이 구름 사이로 살짝 비쳐져 나오고 있는 것을. 그렇습니다, 장애아의 눈에 환경은 모든 것이 절망적이고 암울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환경은 바꿀 수가 없는 사실이지요. 그러나 그 환경과 상관없이 그 눈은 희망을 보고 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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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에 이끌림을 받은 사람은 아무리 절망적인 환경일찌라도 "희망을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환경의 변화를 위하여 간구하기보다 내 심령의 변화를 위하여 간구하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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