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받는 것도 사랑입니다.

받는 것도 사랑입니다.

 




오늘 주일 오후 집에 가기 전에 저희 교회 할머님이 계신 양로원에 저희 교회 권사님과 여집사님과 방문하였었습니다.  먼저 장을수 할머님을 방문하였었는데 장할머님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손주 며느리에게 면사포를 쓰게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방문한 우리들에게 표현하셨습니다과연 할머님의 마음을 손주가 알까 하는 생각도 봅니다.  장할머님과의 만남 장할머님의 친구이자 저희 교회 권사님이신 박춘희 권사님 방으로 찾아 뵙습니다. 함께 유정숙 권사님과 김기하 집사님께서 박춘희 권사님과 함께 하시는 동안 저는 박춘희 권사님과 방을 쓰시는 할머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종종 할머님이지만 인사만 드렸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대화를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대화를 하는 도중 유정숙 권사님은 옆동에 계신 다른 권사님을 뵈러 가셨고 김기하 집사님도 동으로 가시려고 때에 저랑 대화하고 있던 할머님은 조그만 자기 냉장고를 여시던이 박카스 꺼내서 저와 김기하 집사님에게 주시는 것이였습니다그러나 김기하 집사님은 괜찮으시다고 하시면서 옆동으로 가셨고 제가 박카스 병을 손에 들고 병은 마시고 다른 병은 김기하 집사님에게 드리려고 책상 같은데다가 놓았습니다그런 잠시 박춘희 권사님의 머리를 쓰다듬은 찬송가 495 " 영혼이 은총입어" 부르닌까 함께 방을 쓰시는 할머님도 따라 부르시는 것이였습니다그래서 제가 '할머님도 교회 다니세요?'하고 여쭈닌까 다니신다고 하시더군요알고보니 권사님이셨습니다그래서 대화를 나누는데 냉장고를 여시던이 번째 박카스 병을 꺼내서 저에게 주시는 것이였습니다. 하하그래서 제가 '할머님, 제가 마시닌까 기쁘세요?'하닌까 기쁘시다고 말씀하시더군요그래서 크게 웃은 번째 박카스 병을 마시다가 배가 불러서 마시지 못하고 나중에 집에 와서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ㅎㅎ

 

오늘 짧은 일상생활 속에서의 만남과 박카스 일을 통하여 배우는 것은 받는 것도 사랑이라는 교훈입니다 할머님은 그저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박카스를 주고 싶어하셨고 제가 받아서 마시닌까 기뻐하셨던 것입니다오히려 제가 권사님에게 '주세요 할머님 제가 마실께요'하면서 받아 마시닌까 좋아하시더군요. 하하역시 내리사랑입니다어르신들은 같은 젊은이들에게 그저 사랑을 베풀어 주시길 원하시는데 사랑을 겸손히 받는 것도 사랑임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제 처제에게도 대화를 나누면서 장모님의 사랑(처제에게는 어머님) 그저 즐거운 마음으로 받는 것도 사랑이라고 권면하였었는데 오늘 이렇게 권사님이 주시는 박카스 병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 권사님을 조금이니마 기쁘시게 드릴 있었던 같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젠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솔직히 배는 부릅니다. ㅋㅋ 그런데 왠지 마음이 배부릅니다.^^

 

 

 

박카스 반을 마신,

 

 

제임스 목사 나눔

(2007 4 22 주일 오후 어르신들의 내리 사랑에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