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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축복 받기가 두렵습니다.

축복 받기가 두렵습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기도회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것을 함부러 해서는 아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자신의 미련함을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중에 솔로몬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솔로몬 왕은 자기 백성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다스리길 원하여 꿈에 나타나신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지만 결국 나이가 늙어서 왕으로서의 지켜야 법을 어기고 이방 여인을 아내로 그리고 첩으로 많이 둬서 우상을 섬기는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가 구했던 지혜의 축복, 그러나 결국 그것을 끝까지 신실하게 지키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결국 축복이 저주가 되었다는 생각이 기도하는 가운데 들었습니다.  '축복이 저주가 있다' 생각이 때에 하나님께 함부러 축복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축복을 구한 하나님께서 축복을 내려 주실 때에 축복을 지킬 있는 신실한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축복을 구하기가 두려워하기 시작한,

 

 

제임스 목사 나눔

(2006 7 10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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