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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أنا أيضًا أعزم أن أمارس محبةً تُظهر كل شيء لأبنائي الثلاثة       « فَأَجَابَ يَسُوعُ وَقَالَ لَهُمْ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لاَ يَقْدِرُ الاِبْنُ أَنْ يَعْمَلَ مِنْ نَفْسِهِ شَيْئًا، إِلاَّ مَا يَنْظُرُ الآبَ يَعْمَلُ . لأَنَّ مَهْمَا عَمِلَ ذَاكَ فَهذَا يَعْمَلُهُ الاِبْنُ كَذلِكَ . لأَنَّ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هُوَ يَعْمَلُهُ، وَسَيُرِيهِ أَعْمَالًا أَعْظَمَ مِنْ هذِهِ لِتَتَعَجَّبُوا أَنْتُمْ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يُقِيمُ الأَمْوَاتَ وَيُحْيِي، كَذلِكَ الاِبْنُ أَيْضًا يُحْيِي مَنْ يَشَاءُ » ( يوحنا 5: 19–21).     (1) الآب يحب الابن ويُريه جميع ما يعمله لا أريد أن أتأمل دفعة واحدة في المقطع كله من يوحنا 5: 19–29 ، بل أود أن أقسمه إلى عدة أجزاء وأتأمل فيها . واليوم أريد أن أتأمل فقط في الجزء الأول، أي الآيات 19–21. عندما أقرأ يوحنا 5: 19–21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ال...

축복 받기가 두렵습니다.

축복 받기가 두렵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 새벽기도회 때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축복을 구하는 것을 함부러 해서는 아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 이유는 제 자신의 미련함을 고백하면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중에 솔로몬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     솔로몬 왕은 자기 백성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잘 다스리길 원하여 꿈에 나타나신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지만 결국 나이가 늙어서 왕으로서의 지켜야 할 법을 어기고 이방 여인을 아내로 그리고 첩으로 많이 둬서 우상을 섬기는 죄를 범한 것입니다 .   그가 구했던 지혜의 축복 , 그러나 결국 그것을 끝까지 신실하게 지키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결국 축복이 저주가 되었다는 생각이 기도하는 가운데 들었습니다 .   ' 축복이 저주가 될 수 있다 ' 는 생각이 들 때에 하나님께 함부러 축복을 구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축복을 구한 후 하나님께서 그 축복을 내려 주실 때에 그 축복을 잘 지킬 수 있는 신실한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       축복을 구하기가 두려워하기 시작한 ,     제임스 목사 나눔 (2006 년 7 월 10 일 새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