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z6fwtvjuRY?si=yvJPV9Vt3PBx_YWv
장 할머님의 키스 이번 주 월요일 (9 월 10 일 ), 거의 3 주 만에 양로원에 방문하여 사랑하는 우리 교회 박춘희 권사님과 장을수 할머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 100% 치매 걸리신 박춘희 권사님은 이번에도 찾아 뵈었을 때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 그래서 잠깐 얼굴만 뵙고 장을수 할머님이 계신 병동으로 갔더니 주무시고 계시다가 제 인기척을 들으셨는지 깨셔서 반갑게 손을 내밀으셔서 힘차게 악수를 하였습니다 . 한국과 몽골 ,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다녀왔음을 장할머님께 보고 드린 후 할머님이 좋아하시는 찬송가 40 장을 찬양하였습니다 . 장할머님께서는 한 3 주 동안 좋아하시는 찬송가 40 장과 355 장과 시편 23 편을 못부르셔서 많이 잊어버리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서 그 날에는 찬송가 40 장 1, 2 절을 반복하여 몇번 부를 때에 할머님도 좇아 부르시면서 기억이 다시 살아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 머리가 뜨겁다고 하시기에 머리에 손을 얻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여전히 힘차게 장할머님은 " 아멘 , 아멘 " 하셨습니다 . 떠날 시간이 되어 인사를 드렸을 때 장할머님은 손을 내미셔서 저 또한 손을 내밀어 힘차게 악수를 하였을 때 갑자기 할머님은 고개를 드셔서 제 손등에다가 키스를 하신 것입니다 . 그래서 저 또한 악수한 채로 장할머님의 손등에다가 키스를 하였습니다 . 예수님이 하루속히 자신을 부르시기를 학수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