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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로 결코 죄에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이기며 거룩한 열매를 맺어냅니다.

참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로 결코 죄에 굴복하지 않고 세상을 이기며 거룩한 열매를 맺어냅니다 .         “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 요한복음 1:9-13).     (1)    저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 장 9-13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은 ‘ 왜 사도 요한이 “ 참 빛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όν ( 토 포스 토 알레디논 )](9 절 ) 이라고 말씀했을까 ?’ 입니다 .   왜 그는 “ 빛 ” 되신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 참 ”(TRUE) 이라고 말씀한 것일까요 ?   (a)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 1 장 9 절에서 단순히 “ 빛”이라고 하지 않고 “ 참 빛”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όν, 토 포스 토 알레디논 ] 이라고 표현한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여기서 “ 참”은 단순히 “ 거짓이 아닌 (true)” 정도를 넘어 , 궁극적이고 완전하며 실체적인 것이라는 요한복음 특유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 ...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죄를 범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애굽 왕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39:1)의 아내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도록 허락하셨는데(7-20절), 하나님께서는 "그 후에" 바로 왕에게 범죄한 그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40:1) 바로 왕의 분노 가운데 요셉이 갇혀있었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갇히게 하셨습니다(2-3절).  그러신 후 하나님께서는 옥에 갇혀있었던 두 관원장으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으로 하여금 그 두 사람의 꿈을 해석케 하시사(5-13절) 결국에는 술맡은 관원장을 통하여 꿈을 꾼 바로 왕에게 소개되어(41:9-13) 마침내 바로 왕의 꿈도 해석케 하시므로(25-36절) 바로 왕을 통해 요셉을 건져내셨습니다(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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