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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하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하  약 5 년 전 2010 년도에  제가 섬기고 있는 승리장로교회 30 주년을 맞이하여  " 마음이 정결한   자 " 란 책을 낼 수 있었습니다 .   그런 후 이렇게 5 년 후에  " 마음이 지혜로운 자 " 란 책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일하심이 흥미로습니다 .   그 이유는 5 년 전에  하나님께서 서현교회 김영철 장로님을 통해서  " 마음이 정결한 자 " 를 내게 해주셨는데  그런 후 저는 두 번째 책으로 " 마음이 지혜로운 자 "( 전도서 묵상집 ) 을  내고 싶어었습니다 .   그런데 이번 2015 년 " 인터넷 사역 한국으로 " 를 통하여  서현교회 옆에 생긴 카페 포도씨의 모신희 자매를  하나님께서 만나게 하셨는데  신희 자매가 제가 보내 준 10 권의 책 원고들 중  원래는 ' 느헤미야 ' 책을 묵상하고 싶었했다고 했는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신희 자매로 하여금  ' 전도서 ' 책인 " 마음이 지혜로운 자 " 를 묵상케 하셨다고 합니다 .   그래서 이런 저런 과정을 통해서 " 마음이 지혜로운 자 " 책이 나 오게 된 것입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 (desire) 도 다 아시고  제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  제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 전혀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  일을 하시네요 . 하하 . 하나님께 감사 !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1)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1)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   하만은 모르드개를 자기가 세운 나무에 달기를  아하수에로 왕께 구하고자 왔는데  아하수에로 왕은 모르드개를 존귀하게 하려고  왕궁 바깥뜰에 있었던 하만에게  "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냐 " 라고 물었으니 말입니다 .  ( 에스더 6:1-7)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요셉이 죄를 범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애굽 왕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보디발 (39:1) 의 아내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히도록 허락하셨는데 (7-20 절 ),  하나님께서는 " 그 후에 " 바로 왕에게 범죄한 그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을 (40:1) 바로 왕의 분노 가운데 요셉이 갇혀있었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갇히게 하셨습니다 (2-3 절 ).   그러신 후 하나님께서는 옥에 갇혀있었던 두 관원장으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시고 요셉으로 하여금 그 두 사람의 꿈을 해석케 하시사 (5-13 절 ) 결국에는 술맡은 관원장을 통하여 꿈을 꾼 바로 왕에게 소개되어 (41:9-13) 마침내 바로 왕의 꿈도 해석케 하시므로 (25-36 절 ) 바로 왕을 통해 요셉을 건져내셨습니다 (14 절 ).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이 흥미롭습니다 .   기드온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이미 받았을 뿐만 아니라 ( 삿 6:12-16),  자기가 하나님께 구한 표징도 보았습니다 (17-21 절 ).   또한 그는 하나님을 양털로 두 번이나 시험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이 요구한 대로 두번이나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36-40 절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드온은 미디안 진영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했던 것 같습니다 (7:9-10).   이미 하나님께서 그에게  " 일어나 진영으로 내려가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 고  말씀하셨는데도 말입니다 (9 절 ).   아마도 그 이유는  "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들이 ...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고 그들의 낙타의 수가 많아  해변의 모래가 많음 같 " 았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12 절 ).   이렇게 두려워하고 있었던 기드온에게  하나님께서는 "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10-11 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으로 하여금  미디안 진영에서 "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말하 " 는 이야기와 그 꿈을 들은 " 그의 친구 " 의 말을 듣게 하셨는데 " 그의 친구 " 의 말은  "...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 였습니다 (13-14 절 ).   그런데 이 이방인 사람이 한 ...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지성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될수도 있습니다 . 아니 ,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종 엘리야의 말을 듣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사르밧 과부에게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죽는 위기를 허락하실 수 있습니까 ( 열왕기상 17 장 13-24 절 ).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한 후에  더 큰 기적이 없다할지라도  적어도 아무 재앙이 없어야하지 않나요 .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위기를 통해서  우리의 죄를 생각나게 하시길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18 절 ).   그 정도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위기가 없이는 우리의 죄를 생각하지 못하는가 봅니다 .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위기를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19-21 절 ).   그 정도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 위기가 없이는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위기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신다는 것과  하나님의 종과 하나님의 말씀의 진실성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22-2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