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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죽은 개나 벼룩" 같은 나를 살리시려고 ...

"죽은 개나 벼룩" 같은 나를 살리시려고 ...



사울 왕은 "죽은 개나 벼룩" 같은 다윗을 쫓아 죽이려고 했지만(삼상 24:14),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죽은 개나 벼룩" 같은 나를 살리시려고  낮고 낮은 천한 세상까지 오셔서 저주의 나무인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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