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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배우자의 말을 듣지 말아야 할 때와 들어야 할 때?

배우자의 말을 듣지 말아야 할 때와 들어야 할 때?



아브라함은 그의 아내 사래가 자녀를 얻고자 자기의 여종인 하갈에게 들어가라로 말했을 때 그녀의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습니다(창16:2).  오히려 그는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인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는 말씀(15:4)을 믿음으로 이삭을 낳을 때까지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21:2-3).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사래가 이삭을 낳고 그 이삭이 자랄 때에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리는 것을 보고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으라고 말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리 말씀하신 이유는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8-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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