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Now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se women came to the tomb, bringing the spices which they had prepared.   And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Then they went in and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And it happened, a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about this, that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shining garments.   Then, as they were afraid and bowed their faces to the earth,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seek the living among the dead?   He is not here, but is risen!   Remember how He spoke to you when He was still in Galilee, saying,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and be crucified, and rise again the third day.”’   And they remembered the words of Jesus.   Then they returned from the tomb and to...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2월 9일)

짧은 말씀 묵상

 

 

교회란 공동체는 믿음이 강한 사람들이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보살펴 주고 또한 이웃을 기쁘게 하여 서로 유익하게 하고 덕을 세우도록 해야지 자기 자신만을 기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도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로마서 15:1-3,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로마서 15:4).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심에 있어서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님을 본받게 하시사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셔서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십니다(마태복음 16:18; 로마서 15:5-6).  교회가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을 본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보다 각자의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우리를 받아주신 것처럼 교회 안에서도 믿음이 강한 사람들과 믿음이 약한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서로 받아야 합니다(로마서 15:7,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서로 따뜻이 맞아들여서 서로 기쁘게 하고 서로 유익하게 하고 덕을 세워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2, 6, 현대인의 성경).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할례를 받은 유대인들의 종이 되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이 돼야 합니다(로마서 15:8; 갈라디아서 5:13, 공동번역).

 

우리는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위하여 서로에게 한 약속을 힘써 지켜야 합니다(참고: 로마서 15:8; 민수기 30:7, 현대인의 성경).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하시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로마서 15:13).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담대해져야 합니다(로마서 15:15,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스럽게 여겨야 합니다(로마서 15:17, 현대인의 성경).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6:1-15; 16:18)을 성취하시사 나를 통해 행하신 일외에는 감히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참고: 로마서 15:18).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말씀과 행동과 놀라운 기적와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셨기에 나는 주님께서 나를 통해서 행하신 일외에는 말할 것이 없어야 합니다(참고: 로마서 15:18-19, 현대인의 성경).

 

나의 섬기는 일이 성도님들에게 기쁨이 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참고: 로마서 15:31, 현대인의 성경).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