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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우리는 육신에게 져서 육신을 따라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육신에게 져서 육신을 따라 살아서는 안 됩니다.

 



성령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 이상 육신의 지배를 받지 않고 성령님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신에게 져서 육신을 따라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성령님을 통해 육적인 악한 행위를 죽여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로마서 8:9, 12-1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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