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 로마서 1 장 16-17 절 ] 로마서 1 장 16-17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이 말씀은 로마서 책의 주제 구절입니다 . 여기서 “ 구원 ” 이란 영원한 멸망 [ 둘째 사망 ( 계 2:11; 20:6), 불못 (19:20; 20:10)] 에서 건짐을 받아서 영생 ( 영원한 천국 ) 으로 인도함을 받은 것을 말합니다 . 이 “ 구원 ” 은 (a) 과거 구원 ( 칭의 ), (b) 현재 구원 ( 성화 ), (c) 미래 구원 ( 영화 ) 를 다 포함합니다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우리는 이미 과거 구원 ( 칭의 ) 에 대해서 묵상했었습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 여인의 후손 ( 창 3:15) 인 성자 예수 그리스도 ( 의 십자가의 죽으심으 ) 로 말미암아 죄인들을 구원하십니다 . 지난 주에 말씀을 잘못 전했습니다 . “ 하나님의 의가 나타 ” 났다 ( 롬 1:17) 는 말씀은 과거 구원 ( 칭의 ) 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 다시 말하면 , “ 하나님의 의가 나타 ” 났다는 말씀은 단지 과거에 끝난 구원 ( 단회적 칭의 ) 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이 구절은 신자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 이후 , 삶의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의를 경험하고 나타내야 하는 현재진행형적 삶과 구원의 역동성...
주님께서 세우시는 일꾼들
2012년 2월
18일, 토요일.
주님께서 주님의 일꾼들을 세우시사 사용하시는 모습을 엿봅니다. 오늘 토요일 사랑하는 윤 장로님은 새벽 2시 경에 어느 한 의료 선교팀과 약 8-10시간 차로 운전해야 하는 거리로 의료 선교를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히스패닉 사역의 고메즈 목사님 부부와 한국어 사역에 김창민 집사님, 그리고 히스패닉 사역에 Victor Can 형제의 온 가정이 다 티화나 멕시코 선교를 떠나셨습니다. 특히 Victor Can 형제와 그의 가정을 생각할 때 주님께서 일꾼들을 세우시는 역사에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부인 Neyfi 자매가 영주권 문제로 가족 식구들과 1년 반 넘도록 떨어져 멕시코에 살면서도 주님께서는 그 자매를 티화나 멕시코 선교에 섬기게 하시사 주님의 일꾼으로 세우고 계셨고 이젠 영주권 문제가 해결되어 다시 가족과 재회하여 남편 Victor 형제와 4 자녀들이 다 함꼐 이렇게 티화나 멕시코 선교에 열심을 내는 것을 볼 때에 주님께 감사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교회, 주님께서 주님의 일꾼들을
세우시사 주님의 나라를 확장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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