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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주님께서 세우시는 일꾼들

주님께서 세우시는 일꾼들




2012 2 18, 토요일.

  

주님께서 주님의 일꾼들을 세우시사 사용하시는 모습을 엿봅니다.  오늘 토요일 사랑하는 윤 장로님은 새벽 2시 경에 어느 한 의료 선교팀과 약 8-10시간 차로 운전해야 하는 거리로 의료 선교를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 히스패닉 사역의 고메즈 목사님 부부와 한국어 사역에 김창민 집사님, 그리고 히스패닉 사역에 Victor Can 형제의 온 가정이 다 티화나 멕시코 선교를 떠나셨습니다.  특히 Victor Can 형제와 그의 가정을 생각할 때 주님께서 일꾼들을 세우시는 역사에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부인 Neyfi 자매가 영주권 문제로 가족 식구들과 1년 반 넘도록 떨어져 멕시코에 살면서도 주님께서는 그 자매를 티화나 멕시코 선교에 섬기게 하시사 주님의 일꾼으로 세우고 계셨고 이젠 영주권 문제가 해결되어 다시 가족과 재회하여 남편 Victor 형제와 4 자녀들이 다 함꼐 이렇게 티화나 멕시코 선교에 열심을 내는 것을 볼 때에 주님께 감사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교회, 주님께서 주님의 일꾼들을 세우시사 주님의 나라를 확장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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