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죽으심 (9) [ 행 1:1-11] A. 우리가 예수님의 5 대 사역중 두 번째인 “ 예수님의 죽으심 ” 에 대해서 묵상해오고 있음 . 1. 우리는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여덟 번째로 “ 예수님의 죽으심 (8)” 이란 제목아래 예수님께서 골고다를 향해서 나아가시는 것에 대해서 묵상했음 . a. 그 골고다 도상에서 3 가지 사건이란 (1)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 감 ( 예수님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음 ), (2) 백성들과 많은 여자들이 슬피 울면서 예수님을 따라갔음 , (3) 다른 두 행악자와 함께 골고다로 가심임 . (1) 그 중에 우리는 첫 번째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 간 것 에 대해서 이미 묵상했음 . (2) 두 번째인 백성들과 많은 여자들이 슬피 울면서 예수님을 따라간 것 ( 눅 23:27-31) 도 예수님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음 . (a) 내용 : 많은 백성과 여인들이 가슴을 치며 슬피 울며 예수님을 따라왔으나 , 예수님은 "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b) 영적 의미 : 여인들의 눈물은 인간적인 동정과 연민에 불과했으며 , 예수님의 고난을 막거나 덜어드리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 오히려 예수님은 다가올 예루살렘의 심판을 경고하시며 , 죄에 대한 본질적인 회개와 영적 각성이 없는 눈물은 무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