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책 원고들 "자료 보기"에서 마음 것 download 할 수 있습니다.

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평화롭게 잠드신 사랑하는 장인 어르신을 생각할 때 ...

평화롭게 잠드신 사랑하는 장인 어르신을 생각할 때 ... 




고 오 덕겸 장로님, 나의 장인 어르신은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 일"을 좋아하셨다.  그런데 나는 지난 주 금요일 새벽기도회 때에서야 처음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아니, 어떻게 돌아가시기 전까지 질병으로 그리도(내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당하시고 계셨는데 그 찬송가 1절 가사처럼 "내 평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을 늘 편한다"라는 고백을 찬양으로 하실 수 있으셨을까?'  어떻게 그 고통의 길이 순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그 고통 중에 "늘 잔잔한 강같"다고 말할 수 있을까?  너무나 어려우셨는데 어떻게 "나의 영혼을 늘 편한다"라고 찬양을 즐겨하실 수 있으셨을까??  나는 평화롭게 잠드신 장인 어르신을 생각할 때 "평강"이란 단어와 함께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이 생각났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