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우정은 ...

우정은 ...




"우정은 길과 같아서 자주 다니지 않으면 잡초가 우거진다.

우정은 책과 같아서 끝까지 다 읽어야만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이홍식)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