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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5) (행1:1-11; 요 1:14)

  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우리 옛 사람의 본능은 우리의 원수에게 직접 복수하고 싶은 것일텐데 ...

우리 옛 사람의 본능은 우리의 원수에게 직접 복수하고 싶은 것일텐데 ...  우리 옛 사람의 본능은 우리의 원수에게 직접 복수하고 싶은 것일텐데 성경은 " 여러분 , 여러분이 직접 복수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 성경에는 ' 원수 갚은 것은 나의 일이다 .   내가 갚아 주겠다 '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성경은 " 네 원수가 굶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하거든 마실 것을 주어라 "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성경은 우리의 옛 사람의 본능을 뛰어넘어 ( 초월하여 ) 원수를 사랑하라고까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 5:44; 로마서 12:19-20, 현대인의 성경 ).

연약한 자를 사랑한다는 것

연약한 자를 사랑한다는 것 연약한 자를 사랑한다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   나에게 죄를 지은 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   제일 힘든 것은  내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연약할 때에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 롬 5:6,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