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빚진 자들인 게시물 표시

La Iglesia verdadera [Salmo 87]

La Iglesia verdadera       [Salmo 87]     El libro de A. W. Tozer, *¿Soy auténtico o falso?* (*Am I Real or Fake?*), sirve como un llamado a restaurar la fe genuina y como una advertencia contra la hipocresía religiosa. El autor critica la «fe falsa» —distorsionada por el materialismo de la iglesia moderna—, la cual se manifiesta en creencias desequilibradas, experiencias carentes de teología y una ortodoxia muerta que carece del fervor apasionado del encuentro con Dios. Él insta a volver a una fe que sea resistente como las flores silvestres del campo, que actúe como verdadera sal en el mundo y que abrace la cruz. Dado que los cristianos verdaderos creen en la victoria de Cristo, no rehúyen ningún sufrimiento necesario para participar de ese triunfo. Tozer describe cinco características del creyente genuino: (1) el creyente auténtico no se avergüenza de la cruz áspera (Capítulo 1); (2) el creyente auténtico rechaza el «evangelio de algodón de azúc...

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

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 우리는 빚진 자들입니다 .   하 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다 용서 ( 탕감 ) 해 주셨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흘리신 보배로운 피로 우리의 원죄 , 과거의 죄 , 현재의 죄 그리고 앞으로 지을 모든 죄까지도 다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같이 우리도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그런데 왜 우리는 용서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   그 이유는 우리에게 빚진자 사상이 결핍되 있기 때문입니다 .   신앙 생활을 하면 할 수록 우리는 빚진자 사상이 더욱더 뚜렷해야 합니다 .  다시 말하면 , 거룩하신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우리의 죄가 더욱더 들춰질 것이요 , 우리의 죄가 들춰지면 들춰질 수록 우리는 예수 십자가의 흘리신 보혈의 필요성을 더욱더 절실히 느낄 것입니다 .   그리고 회개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받으면 받을 수록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깊이 들어갈 것입니다 .   그러면 그럴 수록 우리의 빚진 자 사상은 더욱더 뚜렷해질 것입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 찬송가 410 장 , 1 절 ) 라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  문제는 이 은혜에 깊이 들어가지 못하기에 우리의 빚진 자 사상이 부족하고 , 이 빚진 자 사상이 부족하므로 우리는 ‘그래도 내가 좀 쓸모가 있지’라고 생각하...

뜻이 계셔서 만나게 하시는 것일텐데 ...

뜻이 계셔서 만나게 하시는 것일텐데 ... 다윗이 사울 왕에게 도망 다닐 때  " 고통을 당하는 자와  빚진 자와  불만을 가진 자들 " 한 400 명이   다 그에게로 모여들었습니다 ( 삼상 22: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접하게 하시고 만나게 하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 이유가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