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 now,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Lord is continually praying a prayer of anticipatory forgiveness out of compassion for the ignorance of a sinner like me, repeatedly saying, “Father, forgive James … forgive James …” [Prayer of anticipatory forgiveness: Before the perpetrators had repented of their wrongdoing or even asked for forgiveness, Jesus first proclaimed forgiveness at the very height of the most terrible suffering, as the cross was being erected.] “Two other criminals were also led away to be executed with him. When they came to the place called the Skull, there they crucified him, along with the criminals—one on his right and the other on his left. Jesus said,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The people stood watching, and the rulers even sneered at him. They said, ‘He saved others; let him save himself if h...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4) [ 민수기 20 장 2-13 절 말씀 ] 여러분은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만나와 같은 축복을 받아 누리고 계십니까 ? 제가 2020 년 2 월 21 일에 “ 이것도 저것도 없는 광야의 축복 ” 이란 제목아래 쓴 짧은 말씀 묵상 글입니다 : 원래 광야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고 ( 민 20:5), 오직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하늘 양식”“만나” ( 시 78:24; 참고 : 민 21:5) 와 반석에서 내시는 “물”이 있을 뿐입니다 ( 민 20:10-11; 참고 : 시 105:41). 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게 하신 것일까요 ? ( 민 20:5) 혹시 이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하게 만드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 합 3:17-19). 혹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신 8: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