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신임을 받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가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참고: 창세기 39:3-4, 현대인의 성경).
진정으로 신임을 한다면 다 맡겨야 합니다(참고: 창세기 39: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요셉을 위해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신 것처럼 우리를 위해
우리가 섬기는 상관의 집에 복을 내려주시길 기원합니다(창세기 39:5, 현대인의
성경).
신임하고 맡겼으면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창세기 39:4, 6, 현대인의 성경).
보디발의 아내가 건장하고 잘생긴 미남자였던 요셉에게 눈짓을 하며 함께
잠자리에 들자고 하면서 날마다 치근거렸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셉은 자기가 어떻게 감시 이런 악한 짓을 하여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느냐며 거절하며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도 않고 그녀와 함께 있지도 않았습니다(창세기 39:6-1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경계해야할 사람과 함께 있지도 말아야 할 사람을 분별합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거절하지 못하고 함께 있다가 그녀의
유혹에 빠집니다(참고: 잠언 7:5-23, 현대인의 성경).
거절하면 거절할수록(창세기 39:8, 10, 현대인의 성경) 더욱더 다가와서
치근거리면서 공격적으로 집착하는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의 옷을 붙들고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자"고 했을 때 요셉은 자기 옷을 그 여자의 손에 버려 든 채 뿌리치고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12절, 현대인의 성경).
요셉에게 눈짓을 하며 함께 잠자리에 들자고 하면서 날마다 치근거렸던
보디발의 아내는 계속 거절을 당하면서도 요셉의 옷을 붙들고 또 다시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자"했지만 요셉이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 든 책 뿌리치고 밖으로 뛰쳐나가니까 그녀는 요셉이 자기를 희롱하였고 자기를 겁탈하려고
자기 방으로 들어왔다고 거짓말을 하여 결국 요셉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창세기 39:7-20,
현대인의 성경). 가짜 사랑은 육신의 정욕에 이끌려서 동침을 하려고 해서 거절을 당할 때 상대방에 대하여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모함을 하여 곤경에 빠트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악한 짓을 하며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했던 요셉은
결국 유부녀의 유혹을 뿌리친 결과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바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를 축복하셔서 간수장의
사랑을 받게 하셨습니다(창세기 39:9, 12, 20-21, 현대인의
성경). 주인 집에서 유부녀의 유혹적인
사랑을 받는 것보다 감옥에서 간수장의 사랑을 받는 것이 훨씬 더 낫습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신임하여 가정의 모든 일과 자기 소유(재산)를 다 그에게 맡기고 간섭하지 않았던 것처럼(창세기
39:4, 6, 현대인의 성경), 간수장도 감옥의 죄수들을 다 요셉에게 맡기고 요셉이
책임 맡은 일에 대해서는 전혀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셔서 그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22-13절,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와도 함께 하셔서 우리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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