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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8월 17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직장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신임을 받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가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참고: 창세기 39:3-4, 현대인의 성경).

 

진정으로 신임을 한다면 다 맡겨야 합니다(참고: 창세기 39: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요셉을 위해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신 것처럼 우리를 위해 우리가 섬기는 상관의 집에 복을 내려주시길 기원합니다(창세기 39:5, 현대인의 성경).

 

신임하고 맡겼으면 간섭하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창세기 39:4, 6, 현대인의 성경).

 

보디발의 아내가 건장하고 잘생긴 미남자였던 요셉에게 눈짓을 하며 함께 잠자리에 들자고 하면서 날마다 치근거렸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셉은 자기가 어떻게 감시 이런 악한 짓을 하여 하나님께 범죄할 수 있느냐며 거절하며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하지도 않고 그녀와 함께 있지도 않았습니다(창세기 39:6-1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사람은 경계해야할 사람과 함께 있지도 말아야 할 사람을 분별합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거절하지 못하고 함께 있다가 그녀의 유혹에 빠집니다(참고: 잠언 7:5-23, 현대인의 성경).  

 

거절하면 거절할수록(창세기 39:8, 10, 현대인의 성경) 더욱더 다가와서 치근거리면서 공격적으로 집착하는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의 옷을 붙들고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자"고 했을 때 요셉은 자기 옷을 그 여자의 손에 버려 든 채 뿌리치고 밖으로 뛰쳐나갔습니다(12, 현대인의 성경). 

 

요셉에게 눈짓을 하며 함께 잠자리에 들자고 하면서 날마다 치근거렸던 보디발의 아내는 계속 거절을 당하면서도 요셉의 옷을 붙들고 또 다시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들자"했지만 요셉이 자기 옷을 그녀의 손에 버려 든 책 뿌리치고 밖으로 뛰쳐나가니까 그녀는 요셉이 자기를 희롱하였고 자기를 겁탈하려고 자기 방으로 들어왔다고 거짓말을 하여 결국 요셉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창세기 39:7-20, 현대인의 성경).  가짜 사랑은 육신의 정욕에 이끌려서 동침을 하려고 해서 거절을 당할 때 상대방에 대하여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모함을 하여 곤경에 빠트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악한 짓을 하며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했던 요셉은 결국 유부녀의 유혹을 뿌리친 결과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바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를 축복하셔서 간수장의 사랑을 받게 하셨습니다(창세기 39:9, 12, 20-21, 현대인의 성경).  주인 집에서 유부녀의 유혹적인 사랑을 받는 것보다 감옥에서 간수장의 사랑을 받는 것이 훨씬 더 낫습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신임하여 가정의 모든 일과 자기 소유(재산)를 다 그에게 맡기고 간섭하지 않았던 것처럼(창세기 39:4, 6, 현대인의 성경), 간수장도 감옥의 죄수들을 다 요셉에게 맡기고 요셉이 책임 맡은 일에 대해서는 전혀 간섭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셔서 그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22-1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와도 함께 하셔서 우리가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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