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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خامس: إخلاء “الطمع”

    الفصل الخامس : إخلاء “ الطمع ”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من خلال إخلاء “ الكبرياء ” ، في القلب الذي يريد أن ي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يقدم إرادته على إرادة الله . والآن، في الفصل الخامس، سنتأمل في “ الطمع ” الذي، إلى جانب الكبرياء، يستولي على أعماق النفس، ويمنعنا من الاكتفاء بالله، ويدفعنا إلى التشبث المستمر بأشياء العالم . علينا أن نقف بأمانة أمام كلمة الله، ونواجه حقيقة الطمع الموجود في داخلنا، ونتعلم كيف نخلي قلوبنا منه . سبق للدكتور لي هي - ديه، الذي كان مديرًا لمركز السرطان في مستشفى عام كبير، أن قارن الخصائص الفسيولوجية ل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بمبدأ روحي . فالخلايا الطبيعية تنمو وتموت بحسب نظام محدد، أما ا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فتستمر في النمو بصورة غير طبيعية، وتستولي على العناصر الغذائية التي تحتاج إليها الخلايا السليمة . ومن الناحية الروحية تذكرنا هذه الصورة بالطمع الذي يريد المزيد باستمرار، ويدمر في طريقه أشياء أخر...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하는 가정 (5) (골 3:18~21)

믿음의 여인들인 여자 성도님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러분들이 남편에 복종하라는 것입니다(골3:18; 엡5:22; 벧전3:1, 5). 왜(why)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나요?  어떻게(how) 복종해야 하나요?  무엇에(what) 복종해야 하나요? (20분 31초 설교 동영상임). https://youtu.be/cdSuY8SQzx8?si=MXywymDEXGqrh41L  

지혜로운 아내

부부 관계에 있어서 가정의 모든 책임은 가정의 가장인 남편/아버지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아내가 미련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남편이 아내를 양육해야 할 책임(엡5:29)을 잘 감당하지 못해서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남편과 함께 살고있다 할지라도 아내는 지혜로운 아내가 되야 합니다. 지혜로운 아내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되(참고: 잠14:8)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님께 하듯 남편에게 복종하므로(엡5:22; 골3:18) 하나님의 말씀을 비방을 받지 않게합니다(딛2:5). 그 이유는 "이것은 주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골3:18, 현대인의 성경). 뿐만 아니라 지혜로운 아내는 남편을 존경할 뿐만 아니라(엡6:33) 또한 남편으로 하여금 사람들에게도 존경을 받게 합니다(잠31:23). 주님께서 우리 모든 가정의 부인 자매님들을 지혜로운 아내로 세워주시길 기원합니다. https://youtu.be/ORr19r5puVg?si=GCcghnMuUEMgxZP1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면 ...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면 ...  진정으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신 일로 우리가 사랑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다면 우리도 예수님처럼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 요한일서 3:16, 현대인의 성경 ).

이로써 사랑을 압니다.

이로써 사랑을 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음을 믿기에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영생이 우리 속에 거합니다 .   그러므로 "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 " 합니다 ( 요한일서 3: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