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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Creo que recorrer fielmente un único camino hasta el final es imposible sin la gracia de Dios. Esto se debe a que, sin su gracia, somos propensos a caer en diversos caminos engañosos de la vida en lugar de continuar fielmente por una sola senda. Nuestros pasos requieren cierta firmeza: una firmeza que nos permita recorrer ese camino con serenidad y determinación. Al caminar por la senda estrecha hacia el Gólgota —el camino que el propio Señor recorrió—, debemos afirmar nuestros pasos cada vez con mayor solidez. Por tanto, no debemos dejarnos desviar por los caminos anchos que se extienden ante nosotros.   En el Salmo 119:133, el salmista ora a Dios: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y que ninguna iniquidad se enseñoree de mí». Centrándome en este versículo, quisiera reflexionar sobre dos puntos bajo el título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1) ¿Por qué debemos afirmar nue...

'주님, 믿음 없는 제가 믿음을 갖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 믿음 없는 제가 믿음을 갖도록 도와 주십시오.' ' 하나님 ,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  모든 사람이 주님에게만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 시편 115:1, 현대인의 성경 ) 라고 기도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사람들이 자기들이 앉은뱅이를 걷게 한것처럼 생각하여 주목할 때에 " 우리 개인의 능력과 신앙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 " 이 아닙니다 라고 말합니다 ( 사도행전 3:12,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그들은 "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이 걸을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  예수님을 통해서 온 바로 그 믿음이 여러분이 모두 보는 앞에서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한 것입니다 " 라고 말하므로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합니다 (13, 16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 예수님을 통해서 온 바로 그 믿음 " 을 사모합니다 .  주님 , " 믿음 없는 제가 믿음을 갖도록 도와 주십시오 "( 마가복음 9:24, 현대인의 성경 ).

높은 자리까지 데리고 올라가는 사탄의 유혹?

높은 자리까지 데리고 올라가는 사탄의 유혹?  마귀는 우리를 데리고 이 세상에서 아주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세상의 모든 영광을 보여주면서 자신에게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겠다고 유혹합니다 .   우리가 이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인 "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 는 말씀에 붙들린바 되어 ( 마태복음 4:8-10, 현대인의 성경 )  " 주님 ,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  우리에게 돌리지 마시고 ,  오직 주님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 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 시편 115:1, 새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