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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خامس: إخلاء “الطمع”

    الفصل الخامس : إخلاء “ الطمع ”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من خلال إخلاء “ الكبرياء ” ، في القلب الذي يريد أن ي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يقدم إرادته على إرادة الله . والآن، في الفصل الخامس، سنتأمل في “ الطمع ” الذي، إلى جانب الكبرياء، يستولي على أعماق النفس، ويمنعنا من الاكتفاء بالله، ويدفعنا إلى التشبث المستمر بأشياء العالم . علينا أن نقف بأمانة أمام كلمة الله، ونواجه حقيقة الطمع الموجود في داخلنا، ونتعلم كيف نخلي قلوبنا منه . سبق للدكتور لي هي - ديه، الذي كان مديرًا لمركز السرطان في مستشفى عام كبير، أن قارن الخصائص الفسيولوجية ل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بمبدأ روحي . فالخلايا الطبيعية تنمو وتموت بحسب نظام محدد، أما ا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فتستمر في النمو بصورة غير طبيعية، وتستولي على العناصر الغذائية التي تحتاج إليها الخلايا السليمة . ومن الناحية الروحية تذكرنا هذه الصورة بالطمع الذي يريد المزيد باستمرار، ويدمر في طريقه أشياء أخر...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내와 한 몸이 되게 하신 목적은 경건한 자녀를 얻고자 하시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마음을 지켜 젊어서 얻은 우리 아내를 배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 나는 이혼 자체를 미워하며 자기 아내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하는 자를 미워한다 .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마음을 지켜 너희 아내에게 신의를 저버리지 말아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중에는 젊어서 결혼한 우리 아내에게 신실하지 않고 그녀에게 신의를 지키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 참고 : 말라기 2:14-1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보시기에 "더러운 창녀짓"

 하나님 보시기에 "더러운 창녀짓" 하나님 보시기에 " 더러운 창녀짓 " 은  우리가 하나님을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 " 하지 않고 ,  하나님 외에 우리가 사랑하는 자들 및 것들을 쫓아가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 받은 축복들을  그 우상들에게 갔다 받치는 것입니다 .   이러한 " 더러운 창녀짓 " 을 하는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 내가 너를 영원히 내 아내로 삼아  너에게 신의와 사랑과 자비를 베풀고  진실함으로 너를 맞을 것이니  네가 나를 여호와로 인정할 것이다 " 라고 말씀하십니다 ( 호세아 1:2; 2:5, 7, 8, 13, 19-20; 마태복음 22:3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