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خامس : إخلاء “ الطمع ” في الفصل السابق تأملنا، من خلال إخلاء “ الكبرياء ” ، في القلب الذي يريد أن ي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يقدم إرادته على إرادة الله . والآن، في الفصل الخامس، سنتأمل في “ الطمع ” الذي، إلى جانب الكبرياء، يستولي على أعماق النفس، ويمنعنا من الاكتفاء بالله، ويدفعنا إلى التشبث المستمر بأشياء العالم . علينا أن نقف بأمانة أمام كلمة الله، ونواجه حقيقة الطمع الموجود في داخلنا، ونتعلم كيف نخلي قلوبنا منه . سبق للدكتور لي هي - ديه، الذي كان مديرًا لمركز السرطان في مستشفى عام كبير، أن قارن الخصائص الفسيولوجية ل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بمبدأ روحي . فالخلايا الطبيعية تنمو وتموت بحسب نظام محدد، أما الخلايا السرطانية فتستمر في النمو بصورة غير طبيعية، وتستولي على العناصر الغذائية التي تحتاج إليها الخلايا السليمة . ومن الناحية الروحية تذكرنا هذه الصورة بالطمع الذي يريد المزيد باستمرار، ويدمر في طريقه أشياء أخر...
문제는 가정이 아니라 겸손한 자를 죄 짓게 하는 교만한 우리일 수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을 죄 짓게 하는 사람은 “ 차라리 목에 큰 맷돌 짝을 달아 깊은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더 낫다 . 죄 짓게 하는 일 때문에 이 세상에 불행이 닥칠 것이다 . … 죄 짓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8:4, 6-7, 현대인의 성경 ). 누가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을 죄 짓게 할까요 ? 자기를 높이며 스스로 잘 난체하는 교만한 사람이 그리하지 않나요 ? 혹시 지금 우리가 스스로 잘 난체하는 교만한 사람이 아닌가요 ? 혹시 지금 우리가 자기를 낮추는 겸손한 사람을 죄 짓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 그러면 우리에게만 불행이 닥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은 둘째 치고 우리 가정에도 불행이 닥칠 수 있지 않을까요 ? 문제는 가정이 아니라 겸손한 자를 죄 짓게 하는 교만한 우리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