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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두려운 상황에서 건져주시되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두려운 상황에서 건져주시되 ...

 





야곱의 두 아들인 시므온과 레위가 자기들의 여동생을 강간한 세겜과 그의 아버지 하몰과 그들이 사는 성의 모든 남자들을 죽여 버리므로 인해 야곱은 "이 땅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이 나를 증오할 것이다.  우리는 수가 얼마 되지 않는데 만일 그들이 합세하여 공격해 온다면 우리 집안은 망하고 말 것이다"라고 그 두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습니다(창세가 34:25; 35: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의 입장이 난처한 것을 알고 계십니다(34:25, 현대인의 성경).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두려워하는 일도 다 잘 알고 계십니다(시편 139:1-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 두려운 상황에서 건져주시되 우리가 두려워하는 그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를 두려워하게 하시사 우리를 해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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