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우리의 속이는 것도 사용하시사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한 여인 라헬을 아내로 삼고자 7년 동안 일했던 야곱은 결국 가서는 라헬의 언니인 레아와 라헬을 아내로 삼을 뿐만 아니라 그 두 여인의 두 시녀인 실바와 빌하를
첩으로 두게 되어서 그 4명의 여인들을 통하여 자녀들을 낳습니다(창세기
29:20-29, 30장, 현대인의 성경). 이것 또한 아버지 이삭의 축복인 "전능하신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여 네 자손을 번성하게 하고"(3절, 현대인의 성경)라는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네 후손이 땅의 티끌처럼 많"게하시겠다는 약속(28:14, 현대인의 성경)을 성취하시는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삼촌 라반이 조카 야곱을 속이는 것도 사용하셔서
결국에 가서는 아버지 이삭의 축복 기원대로 야곱의 자손을 번성케 하셨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을 성취해 나아가심에 있어서
우리 인간의 불성실함도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