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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Emptying “Falsehood”

Chapter 7: Emptying “Falsehood”         In the previous chapter, we examined “hypocrisy,” which arises from the gap between the way we appear before people and who we actually are before God.   If hypocrisy is putting on a mask to hide who we really are, falsehood is hiding or altering the truth for our own benefit and, beyond that, even distorting the truth of God.   Falsehood does not end simply with saying something that is contrary to the facts.   Falsehood begins in a heart that rejects the truth and accepts what is advantageous to itself as though it were true.   In John 8:44, Jesus referred to the devil as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   At the root of falsehood is a power that causes us to believe something other than the Word of God and ultimately leads us away from God.   Therefore, before trying to identify the falsehood in others, we must first ask ourselves: “Am I living truthfully before God?”   “Am ...

예수님이 자살이라도 하시는 줄 생각?

 예수님이 자살이라도 하시는 줄 생각?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자살이라도 하시는 줄로 생각했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 나는 떠나간다 .   너희는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다 .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올 수 없다 " 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않으므로 죄 가운데 죽을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을 알지 못하기에 예수님이 자살이라도 하시는 줄로 생각한 것입니다 ( 요한복음 8:21-22, 24, 현대인의 성경 ).

양심에 가책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양심에 가책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던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도 예수님의 "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사람이 먼저 그 여자 ( 간음하다가 잡힌 여자 ) 를 돌로 쳐라 " 는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받았다면 , 교회 안에서 시험에 들어 목사님의 문제나 교회의 문제를 지적할 구실만을 찾던 교인들이 하나님의 "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 는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받아야 하지 않나요 ? ( 요한복음 8:3-9, 현대인의 성경 ; 로마서 14:10)

"정죄"라는 돈을 던지지 말아야 합니다.

"정죄"라는 돈을 던지지 말아야 합니다.  " 정죄 " 라는 돌로  나 자신을 쳐서는 아니 됩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도  나를 정죄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 요 8:3-11).   이 진리를 알게 될 때  그 진리가 나를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32 절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3 일만에 부활하셨으므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기에  나는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36 절 ,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