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옷까지 미워하되 두려운 마음으로 그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7월 04, 2022 그들의 옷까지 미워하되 두려운 마음으로 그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의심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불 속에 있는 사람들을 끄집어내어 구원하며 또 육신의 정욕으로 더럽혀진 사람들은 그들의 옷까지 미워하되 두려운 마음으로 그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유다서 1:22-23, 현대인의 성경).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구원 끄집어내다 더럽혀진 사람들 두려운 마음 말씀 순종 미워함 불쌍히 옷 유1:22-23 의심 정욕 짧은 말씀 묵상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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