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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흔들리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1) (시편 26편 1절)

흔들리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십시다 . (1)         “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 현대인의 성경 ) “ 여호와여 , 내가 흠 없이 살고 흔들림이 없이 주를 의지하였습니다 . 나에게 죄가 없음을 인정해 주소서 ”] ( 시편 26 편 1 절 ).       여러분 , 혹시 한국 설악산에 있는 “ 흔들바위 ” 을 아십니까 ?   제 기억으로는 제가 부모님 따라 1980 년도에 미국으로 이민 와서 1996 년도에 처음으로 한국에 갔었을 때 설악산에 가서 흔들바위를 본적이 있습니다 .   “ 흔들바위 ” 냐면 큰 바위가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 흔들바위는 사람이 밀면 실제로 1-2cm 정도 움직인다고 합니다 .   그래서 해마다 만우절이면 이 흔들바위가 굴러 떨어졌다는 거짓말이 소재가 되어왔다고 합니다 .   흥미로운 점은 이 흔들바위를 영문으로는 “ 밸런싱 락 (Balancing rock)” 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   한국어로 번역한다면 , ‘ 균형 잡힌 바위 ’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세계 각지에도 이런 형태의 “ 밸런싱 락 ” 이 있는데 다들 신기하게 균형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한국 설악산에 있는 흔들바위 같이 흔들 수 있는 것을 별로 없다고 합니다 ( 인터넷 ).   제가 이 “ 흔들바위 ” 가 생각나서 여러분과 나누는 이유는 오늘 본문 시편 26 편 1 절에 시편 기자 다윗은 “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 ” 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   저는 이 말씀 중심으로 지난 주중에 묵상한 시편 말씀들을 토대로 하여 한 3 가지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우리는 흔들림이 없이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