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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관계에 관하여 (49): "100일의 거짓말" 드라마를 아내랑 함께 보면서 아내가 "금서희"에 대해서 한 말 ...

https://youtube.com/shorts/IupKUhtoh1g?si=jZ7C53YUG2V_tD4o  

질투와 미움은 이미 마음으로 상대방을 살인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질투와 미움은 이미 마음으로 상대방을 살인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살인적인 미움으로 동생 아벨을 죽인 형 가인(창세기 4:8; 요한일서 3:12)과 살인적인 미움으로 동생 야곱을 미워하여 죽이려고 결심한 형 에서(창세기 27:41)를 생각할 때 살인적인 질투로 다윗을 죽이려고 했던 사울 왕(사무엘상 18:9)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질투와 미움은 이미 마음으로 상대방을 살인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참고: 마태복음 5:28, 15:19; 갈라디아서 5:19-21; 요한일서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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