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율법이 죄냐” (2) [ 로마서 7 장 7-13 절 ] 지난 주 수요예배 때 우리는 “ 율법이 죄냐 ” (1) 란 제목 아래 로마서 7 장 7-9 절 말씀을 묵상했었습니다 . 오늘은 “ 율법이 죄냐 ” (2) 란 제목 아래 로마서 7 장 10-13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 로마서 7 장 10 절 말씀입니다 : “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 여기서 “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 ” 이란 하나님의 계명은 생명에 이르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 레위기 18 장 5 절 말씀입니다 : “ 너희는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사람이 이를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 신명기 5 장 16 절 말씀입니다 : “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 이 말씀들은 하나님의 계명 ( 율법 ) 을 지키면 ( 순종하면 ) 생명을 누린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 생명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계명은 “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 롬 7:10) 라는 말씀의 의미는 “ 죄 ” 가 그렇게 했다는 말씀입니다 (11 절 ). 로마서 7 장 11 절 말씀입니다 : “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 현대인의 성경 ) “ 다시 말하면 죄가 계명을 기회로 나를 속이고 그 계명으로 나를 죽인 것입니다 ”]. 생명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계명이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된 이유는 죄를 주장하고 지배하는 사탄이 죄를 가지고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속이고 그것으로 우리를 죽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