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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분노가 잔인하고 파괴적이긴 하지만 질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잠언 27:4, 현대인의 성경 ).   질투는 까닭 없이 상대방을 싫어하게 만들고 미워하게 만들어 멀리하게 만들며 심지어 죽이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 만들어 살인을 시도하게까지 만듭니다 .   그리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   이것이 바로 ' 살인적 질투 ' 입니다 [ 참고 : 다윗을 향한 사울 왕의 질투 ( 사무엘상 18:9)].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은 지혜를 사랑하고 추구하여 얻지만 , 지혜를 멀리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미워하는 자입니다 ( 참고 : 잠언 19:8,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지키지만 , 자기 행실을 조심하지 않고 주님의 계명에 불순종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 참고 : 16 절 , 현대인의 성경 ).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력하게 하시고 곤경에 빠뜨리시는 것일까요?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력하게 하시고 곤경에 빠뜨리시는 것일까요 ?   욥은 어리석고 무식한 천민의 자식들이요 자기 양을 지키는 개만큼도 못한 자들의 자녀들인 자기보다 젊은 자들이 자기를 조롱하고 비웃고 경멸하고 멀리하여 주저하지 않고 자기의 얼굴을 침을 뱉고 있었을 때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무력하게 하시고 곤경에 빠뜨리셨다고 생각했습니다 ( 욥기 30:1, 8-11, 현대인의 성경 ).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력하게 하시고 곤경에 빠뜨리시는 것일까요 ?   혹시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무기력한 사람인지 철저히 깨닫길 원하시는 것일까요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전능하신 하나님만 철저히 의지케 하시려는 것일까요 ?

악한 자들이 유혹하여도 ...

악한 자들이 유혹하여도 ... 성경 " 잠언 " 말씀을 통해  지혜와 교훈을 얻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자는  악한 자들이 그를 유혹하여도  그런 자들과 함께 다니지 않고 그들을 멀리하므로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 잠언 1:1, 2, 7, 10, 15, 현대인의 성경 ).

오직 나는 주님만 바랍니다.

오직 나는 주님만 바랍니다.  " 내가 사랑하는 자 " 와 " 내 친구들 " 및 " 내 친척들도 " " 내 상처를 멀리하고 " 있을 때 , " 내 생명을 찾는 자 " 와 " 나를 해하려는 자가 " " 올무를 놓고 " "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음모를 꾸 " 밀 때 , " 나는 못 듣는 자 같이 듣지 아니하고  말 못하는 자 같이 입을 열지 아니하 " 고  오직 " 내가 주를 바랐사오니  내 주 하나님이 내게 응답하시리이다 "( 시편 38:11-15).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거짓말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는 것보다  진실을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멀리함 ( 따돌림 ) 을 받으며  욕을 먹고 내 이름이 더럽힘을 받는게  훨씬 더 낫습니다 ( 누가복음 6:22, 26).

외면 당하는 고통

외면 당하는 고통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멀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할 때  나를 도와주지도 않고  내 목소리를 듣지도 않으면  외면 당하는 나는 매우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   하물며 사랑의 주님께서  나를 멀리하시는 것 같고  나를 도와주지 않으시며  내 신음 소리도 듣지 않고 계시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 시편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