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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3) (데살로니가전서 3장 8-13절)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3)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8-13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미래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우리는 그리할찌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   여러분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   시편 기자가 시편  119 편  49 절에서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 현대인의 성경 ) “주의 종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소서 .   주는 나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쳐해 있다할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으로 인하여 소망을 품어야 합니다 .   비록 우리가 보기엔 아무 희망이 없어 보이는 상황이라 할찌라도 우리는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약속으로 인하여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   그 소망 중에 분명하고 확실한 소망은 바로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   예수님께서 분명히 우리에게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계 22:20).   그러므로 우리는 이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고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면서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   마지막 셋째로 ,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선 우리는 주 예수님의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주님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3 장  13 절을 보십시오 :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1) (데살로니가전서 3장 8-13절)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1)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8-13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은 믿음에 굳게 서 있으십니까 ? ( 고전 16:13)   그러므로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 견고시 서서 흔들리지 않고 계십니까 ?   성경 이사야  7 장  9 절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 (If you do not stand firm in your faith, you will not stand at all').   여러분 ,  우리가 예수님을 굳게 밎지 않으면 우리는 굳게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   우리는 믿음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 고전 16:13).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   주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발걸음을 주님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길 기원합니다 ( 시 119:133).   성경은 야고보서  5 장  8 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도 인내하며 참고 마음을 굳세게 하십시오 .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깝습니다 .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3 장  8 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써내려가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 현대인의 성경 )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게 서 있으므로 이제는 우리가 살 것 같습니다” ].   저는 오늘 이 말씀 중심으로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2)

  주 안에서 굳게 서 있어야 합니다 .(2)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8-13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우리 교회가 주님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먼저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견고히 서 있어야 합니다 .   우리 모두가 믿음에 견고이 서 있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믿음의 진보를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묵상해야 합니다 .   그래서 우리 각자의 믿음이 자라나야 합니다 .   우리 온 교회 식구들의 믿음이 성장할 때 우리 교회는 어떠한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주님 안에서 굳게 서 있을 수가 있습니다 .   또한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   우리가 서로 사랑하여 교회의 하나됨을 잘 지켜 나아갈 때 교회는 주님 안에서 굳게 서 있을 수가 있습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를 위해서 기도할 때에도 그들의 사랑이 점점 더 풍성하게 되길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 빌 1:9).   둘째로 ,  우리가 주 안에서 굳게 서 있기 위해선 우리의 사랑이 더욱 많아 넘쳐야 합니다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3 장  12 절을 보십시오 :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여러분을 사랑하듯 여러분도 더욱더 넘치는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모든 사람을 사랑하게 되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   이 말씀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또 하나의 간절한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   저는 이 바울의 기도를 묵상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