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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Creo que recorrer fielmente un único camino hasta el final es imposible sin la gracia de Dios. Esto se debe a que, sin su gracia, somos propensos a caer en diversos caminos engañosos de la vida en lugar de continuar fielmente por una sola senda. Nuestros pasos requieren cierta firmeza: una firmeza que nos permita recorrer ese camino con serenidad y determinación. Al caminar por la senda estrecha hacia el Gólgota —el camino que el propio Señor recorrió—, debemos afirmar nuestros pasos cada vez con mayor solidez. Por tanto, no debemos dejarnos desviar por los caminos anchos que se extienden ante nosotros.   En el Salmo 119:133, el salmista ora a Dios: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y que ninguna iniquidad se enseñoree de mí». Centrándome en este versículo, quisiera reflexionar sobre dos puntos bajo el título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1) ¿Por qué debemos afirmar nue...

불쌍한 한 영혼의 구원과 자유보다 돈을 더 중요시하는 교인들?

불쌍한 한 영혼의 구원과 자유보다 돈을 더 중요시하는 교인들? 귀신 들린 한 여종의 주인들은 그녀가 점을 쳐서 자기들에게 많은 돈을 벌어 주고 있었기에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귀신을 그녀에게서 나오게 했을 때 돈을 벌 희망이 사라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잡아 로마 관리들에게 끌고 가서 " 이 유대인들이 우리 도시를 소란하게 하며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아들일 수도 없고 지킬 수도 없는 풍습을 전하고 있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사도행전 16:16-21, 현대인의 성경 ).   그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에게서 자유를 누리게 된 이 기쁜 일이 그녀의 주인들에게는 돈을 벌 희망이 사라진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   불쌍한 한 영혼의 구원과 자유보다 돈을 더 중요시하는 교인들에게는 고통을 당하는 불쌍한 사람도 자신들에게 돈을 벌어 줄 사람으로만 보일 것입니다 .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 있었던 사랑하는 형제는 하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완전히 건강하게 되어 우리 앞에 섰습니다 [ 심장마비로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사랑하는 Tim 을 생각하면서 ( 참고 : 사도행전 4:10, 현대인의 성경 )].

지금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을 잔뜩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까?

지금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을 잔뜩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까?   성전 문 앞에서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던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무엇을 얻을 줄 알고 바라보면 구걸했을 때 아마도 은이나 금까지 얻을 것을 기대했다 할지라도 설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기가 걸을 줄은 전혀 기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 사도행전 3:1-8, 현대인의 성경 ).   지금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을 잔뜩 기대하며 기도하고 있습니까 ?( 욥기 31:2, 누가복음 24:21, 현대인의 성경 )   비록 이 세상에는 기대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을지라도 ( 전도서 11:8, 현대인의 성경 ) 우리에게 기대 이상으로 해 주시는 ( 빌레몬서 1:21, 현대인의 성경 )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면서 "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어떤 일에서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고 전과 같이 지금도 큰 용기를 가지고 살든지 죽든지 언제나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 빌립보서 1:2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