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Creo que recorrer fielmente un único camino hasta el final es imposible sin la gracia de Dios. Esto se debe a que, sin su gracia, somos propensos a caer en diversos caminos engañosos de la vida en lugar de continuar fielmente por una sola senda. Nuestros pasos requieren cierta firmeza: una firmeza que nos permita recorrer ese camino con serenidad y determinación. Al caminar por la senda estrecha hacia el Gólgota —el camino que el propio Señor recorrió—, debemos afirmar nuestros pasos cada vez con mayor solidez. Por tanto, no debemos dejarnos desviar por los caminos anchos que se extienden ante nosotros. En el Salmo 119:133, el salmista ora a Dios: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y que ninguna iniquidad se enseñoree de mí». Centrándome en este versículo, quisiera reflexionar sobre dos puntos bajo el título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1) ¿Por qué debemos afirmar nue...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 [ 사도행전 10 장 9-16 절 말씀 묵상 ] 탄광촌을 방문한 어느 젊은 목사가 탄광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 어둡고 더러운 갱 안의 통로에서 아름답고 하얀 꽃이 자라고 있는 것을 그는 발견했습니다 . “ 어떻게 이 시커먼 탄광에서 이와 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고 있습니까 ?” 라고 그 목사는 광부에게 물었습니다 . 그랬더니 “ 탄가루를 그 꽃에게 부어보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 그래서 목사가 그 말대로 했는데 놀라운 것은 탄가루가 꽃잎에 닿자마자 가루들이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그 꽃은 전대로 있었습니다 . 꽃잎이 너무나 매끄러웠기 때문에 탄가루가 꽃잎에 붙지 못했던 것입니다 .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 장소를 바꾸어도 꽃이 깨끗하게 피어나듯이 ,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으로 살 수밖에 없으나 하나님은 인간이 다방면에서 죄를 접촉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깨끗하게 지켜주시며 , 죄악이 우리를 사로잡지 못하게 보호해주십니다 . 죄악의 한가운데 서게 되는 것은 , 마치 하얗고 아름다운 꽃이 갱 안에서 피는 것과 같습니다 . 청결의 비결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 하나님을 볼 수 있음의 비결 , 하나님을 알 수 있음의 비결은 곧 마음의 청결에서 온다 . 마음의 깨끗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그래야 어떠한 환경에 처하여도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인터넷 ). 그런에 이 행복을 빼앗아 가려는 사탄의 계략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