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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   [ 사도행전  10 장  9-16 절 말씀 묵상 ]   탄광촌을 방문한 어느 젊은 목사가 탄광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    어둡고 더러운 갱 안의 통로에서 아름답고 하얀 꽃이 자라고 있는 것을 그는 발견했습니다 .    “ 어떻게 이 시커먼 탄광에서 이와 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고 있습니까 ?” 라고 그 목사는 광부에게 물었습니다 .    그랬더니  “ 탄가루를 그 꽃에게 부어보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  그래서 목사가 그 말대로 했는데 놀라운 것은 탄가루가 꽃잎에 닿자마자 가루들이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그 꽃은 전대로 있었습니다 .     꽃잎이 너무나 매끄러웠기 때문에 탄가루가 꽃잎에 붙지 못했던 것입니다 .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    장소를 바꾸어도 꽃이 깨끗하게 피어나듯이 ,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으로 살 수밖에 없으나 하나님은 인간이 다방면에서 죄를 접촉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깨끗하게 지켜주시며 ,  죄악이 우리를 사로잡지 못하게 보호해주십니다 .    죄악의 한가운데 서게 되는 것은 ,  마치 하얗고 아름다운 꽃이 갱 안에서 피는 것과 같습니다 .    청결의 비결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    하나님을 볼 수 있음의 비결 ,  하나님을 알 수 있음의 비결은 곧 마음의 청결에서 온다 .    마음의 깨끗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그래야 어떠한 환경에 처하여도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인터넷 ).   그런에 이 행복을 빼앗아 가려는 사탄의 계략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