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8)
첫째로, 에바브라는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고 굳게서서 성숙한 신앙생활을 하게 해 달라고 언제나 열심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골로새서 4장 12절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그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여기서 기도를
"항상"한다 함은, 그 기도하는 제목이 한결같이 떠나지 않고 그 중심에 있어, 무언 중에도 기도가 계속될
뿐 아니라, 일정한 규례를 따라 밀실 혹은 집회석에서 기도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애써 기도"한다함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까지 기도에 노력함인데 여기서 “애써”라는 단어는 ‘고뇌하다’라는 의미로서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사용하신 단어와 같습니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눅22:44). 이 헬라어 단어는 운동선수들이 운동에 온전히 헌신하는
모습을 묘사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오늘날 교회 성도들이 각자 좋아하는 운동에 쏟았던 만큼 기도에 관심과 열정을 쏟는다면, 우리는 부흥을 경험할 것입니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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