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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Salmo 119:129–136]     Creo que recorrer fielmente un único camino hasta el final es imposible sin la gracia de Dios. Esto se debe a que, sin su gracia, somos propensos a caer en diversos caminos engañosos de la vida en lugar de continuar fielmente por una sola senda. Nuestros pasos requieren cierta firmeza: una firmeza que nos permita recorrer ese camino con serenidad y determinación. Al caminar por la senda estrecha hacia el Gólgota —el camino que el propio Señor recorrió—, debemos afirmar nuestros pasos cada vez con mayor solidez. Por tanto, no debemos dejarnos desviar por los caminos anchos que se extienden ante nosotros.   En el Salmo 119:133, el salmista ora a Dios: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y que ninguna iniquidad se enseñoree de mí». Centrándome en este versículo, quisiera reflexionar sobre dos puntos bajo el título «¡Afirma mis pasos en tu Palabra!»: (1) ¿Por qué debemos afirmar nue...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월 3일)

짧은 말씀 묵상       경건한 가장은 온 가족으로 하여금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많이 구제하며 항상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사도행전 10:2,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을 세 번 부인했고 ( 누가복음 22:56-61), 예수님에게 세 번 사명의 말씀을 받은 베드로에게 ( 요한복음 21:15-17) 주님께서는 환상을 통하여 세 번 말씀하시므로 ( 사도행전 10:9-16) 베드로는 "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어느 민족이든지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옳은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받아 주신다는 것을 내가 분명히 깨 " 닫게 되었습니다 (34-35 절 , 현대인의 성경 ).   왜 베드로는 이렇게 세 가지 일들이 세 번씩이나 일어났어야 할까요 ?   한 번씩만 일어나면 안되었을까요 ?   사도 베드로는 기도하러 옥상으로 올라갔다가 환상을 통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고 고넬료와 그의 친척들과 가까운 친구들을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함으로   고넬료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 듯이 ( 사도행전 10:9-48), 사도 바울이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강로 나갔다가 루디아를 만나 주님께서 그녀의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시므로 결국 그녀와 온 집안 식구들이 다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 사도행전 16:13-15).   하나님께 기도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만남을 주시사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십니다 !   하나님의 종을 집으로 초청하여 꼭 필요한 것 한가지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하는 것이 그 종을 대접하려고 마음이 분주하고 많은 일로 염려하며 걱정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 누가복음 10:38-42; 사도행전 10:22, 33,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서 행...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

  하나님께서 환영하시는 사람들   [ 사도행전  10 장  34-48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삶 속에 어떠한 사람들을 환영하십니까 ?    고 헨리 나우웬이란 신부님은 그의 삶 속에 환영한 사람을 한 사람 말하라고 한다면 아담 아네트 ( Adam Arnett ) 라는 한 중증 장애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    나우웬은  70 년에는 예일대에서 신학적 심리학을 가르쳤던 , 80 년대에는 하버드에서의 파트타임 강의와 남미 선교를 병행하였다가 , 90 년에 들어서서 그의 마지막 인생 한  10 년간은 캐나다의 라르쉬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 들어가서 장애인들을 돌보면 살았었는데 그 장애인들 중에 아담이란 장애인을 나우웬의 그의 삶과 마음에 특별히 환영했습니다 .    그래서인지 아담이  1996 년  2 월에  34  년의 생을 마감한 후 ,  헨리 나우웬도  “ 아담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라는 책을 쓰고 난 직후인 같은 해  9  월 ,  마치 자신도 할 일을 다 하였다는 듯 아담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    헨리 나우웬을 아끼던 많은 친구들은 나우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 헨리 ,  자네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데가 여기인가 ?”, “ 아담에게 자네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던 대학을 떠났단 말인가 ?”...”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움 ,  더 체계적인 인도함 ,  더 큰 섬김의 기회들을 마다하고 이런 곳에 와 있는 그를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그러나 헨리 나우웬은 아담의 삶을 통하여 예수님을 보았고 또한 자신도 보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그의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   [ 사도행전  10 장  9-16 절 말씀 묵상 ]   탄광촌을 방문한 어느 젊은 목사가 탄광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    어둡고 더러운 갱 안의 통로에서 아름답고 하얀 꽃이 자라고 있는 것을 그는 발견했습니다 .    “ 어떻게 이 시커먼 탄광에서 이와 같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이 피고 있습니까 ?” 라고 그 목사는 광부에게 물었습니다 .    그랬더니  “ 탄가루를 그 꽃에게 부어보십시오”라고 대답했습니다 .  그래서 목사가 그 말대로 했는데 놀라운 것은 탄가루가 꽃잎에 닿자마자 가루들이 바닥으로 떨어졌으며 그 꽃은 전대로 있었습니다 .     꽃잎이 너무나 매끄러웠기 때문에 탄가루가 꽃잎에 붙지 못했던 것입니다 .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    장소를 바꾸어도 꽃이 깨끗하게 피어나듯이 ,  죄악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인간으로 살 수밖에 없으나 하나님은 인간이 다방면에서 죄를 접촉한다고 해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깨끗하게 지켜주시며 ,  죄악이 우리를 사로잡지 못하게 보호해주십니다 .    죄악의 한가운데 서게 되는 것은 ,  마치 하얗고 아름다운 꽃이 갱 안에서 피는 것과 같습니다 .    청결의 비결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    하나님을 볼 수 있음의 비결 ,  하나님을 알 수 있음의 비결은 곧 마음의 청결에서 온다 .    마음의 깨끗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    깨끗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그래야 어떠한 환경에 처하여도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인터넷 ).   그런에 이 행복을 빼앗아 가려는 사탄의 계략이 있습니다 .  ...

고넬료

  고넬료   [ 사도행전  10 장  1-8 절 말씀 묵상 ]   유명한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가  “ 내 우상이며 스승”이라고 고백하는 여인은 피터 제닝스 ,  댄 래더스 ,  톰 브로코우 등 쟁쟁한 방송인들을 제치고 수십 년간 텔레비전 뉴스 진행자 중 연봉 순위  1 위를 굳데 지키고 있는 여인이라고 합니다 .    그녀는 바로 바바라 월터스라고 합니다 .    어떤 점이 그녀를 이처럼 특별한 존재로 만든 것일까요 ?    누구든 그녀 앞에서는 모든 것을 술술 털어놓게 되기 때문입니다 .    월터스는 미국에서 가장  ‘ 편안한’ 느낌을 주는 뉴스 진행자입니다 .    그녀의 탁월성의 요체는 바로 신뢰에 있다고 죤 멕스웰 목사님은 말씀합니다 .  월터스와 인터뷰하는 사람들은 그녀를 신뢰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고 합니다 .    잘 모르지만 바바라 월터스란 뉴스 진행자를 보면 괴테의 이 말을 기억하게 됩니다 :    “ 사람을 있는 그대로 대해주라 .    그러면 그는 지금보다 더욱 못한 사람이 될 것이다 .    사람을 훌륭한 인물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으로 대해 주라 .    그러면 그는 잠재력을  100 퍼센트 발휘하여 정말 훌륭해질 것이다 ”( 인터넷 ).    그러므로 죤 멕스웰 목사님은 그의 책  “ 함께 승리하는 신뢰의 법칙”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 최고의 순간을 기억하라 : …  성숙한 사람은 상대방을 대할 때 그들의  ‘ 최고의 순간’을 기준으로 삼는다 ”( 인터넷 ).     상대방의  ‘ 최고의 순간’을 기준으로 삼을 때에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