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위로하는 성도님들 , 근심케 하는 목사님 “ 그러나 비천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의 옴으로 우리를 위로하셨으니 저의 온 것뿐 아니요 오직 저가 너희에게 받은 그 위로로 위로하고 너희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나를 위하여 열심 있는 것을 우리에게 고함으로 나로 더욱 기쁘게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내가 편지로 너희를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아니함은 그 편지가 너희로 잠시만 근심하게 한 줄을 앎이라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 ( 고린도후서 7 장 6-10). 우리 주위엔 위로가 필요한 성도님들이 참 많습니다 . 궁핍과 고난 , 외로움과 괴로움 , 질병과 고통 , 상처와 아픔 , 심지어 생사의 갈림길에서 허덕이는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생각할 때 그 분들 모두 다 위로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 그런데 왠지 그 “ 사람들 ” 가운데 우리가 우리 “ 목사님 ” 은 잘 포함시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 그 이유는 어쩌면 우리가 생각할 때 ‘ 우리 목사님은 믿음이 좋으시닌까 뭐 믿음으로 다 잘 이겨 나아가실꺼야 ’ 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사도 바울조차도 위로가 필요한 하나님의 종이였다는 사실입니다 ( 고후 7:6). 오늘 본문 고린도후서 7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