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1)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 예레미야 33:3) 첫째로 , 언제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까 ? ( 1 절 ) “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 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을 때 ,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애워싸고 있었을 때 (32:2) 하나님께서는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 레미야 가 유다 민족 지도자들 에게 박해를 받고 감금을 당 한 이유는 그는 유다 민족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듣기 싫어하는 하나님의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였기 때문 입니다 . 유다 백성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참 선지자인 예레미야를 시위대 뜰에 감금해 놓았지만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을 바베론 군대로 하여금 예루살렘을 포위케 하시므로 그들을 예루살렘에 감금해 놓으셨 습니다 .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고 말씀하 신 것입니다 . 여러분도 갇힌바 되어 있는 상황에 놓여 있지는 않으십니까 ? 마치 예레미야가 감금되 있었던 것처럼 , 마치 예루살렘의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 군대에게 포위당하고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 도 가정적으로 어려운 일들에 포위를 당하여 문제 해결점이 보이지 않 으십니까 ? 만일 그런 상황에 쳐해 계시다면 , 오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께 부르짖는 저와 여러분 이 되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