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왜 불륜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 (1) “네 길을 그 ( 녀 ) 에게서 멀리 하라 그 ( 녀 ) 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 잠언 5 장 8 절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 결혼 예비 학교 시간에 어느 한 자매가 앞으로 자기가 결혼하면 남편이 한번은 바람을 필 것 이다 라는 식으로 말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저는 그 말을 듣고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 어떻게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자매의 입에서 자기 미래의 남편이 불륜의 관계를 맺을 것은 예상할 뿐만 아니라 그 현실을 그냥 받아들일 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지 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 어쩌면 그 자매는 요즘 만연한 불륜의 관계로 인하여 그러한 일이 자기 부부 관계에도 충분히 일어날 수가 있다고 생각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한쪽으로는 그 자매의 말을 듣고 놀랐지만 또 한쪽으로 그 자매가 왜 그렇게 말했을까 생각해 보았을 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왜 자기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 왜 자기 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 저는 그 이유 중 하나는 오늘 본문 잠언 5 장 8 절 에서 찾아보았습니다 . 그 이유는 멀리해야 할 사람을 멀리하지 않고 가까이 하기 때문입니다 . 물론 오늘 본문에서 잠언 기자가 말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