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 ( 맹세 ) 하신 가나안 땅을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이라고 말씀하셨고 ( 렘 32:22), 하나님을 온전히 따랐던 ( 민 14:24) 여호수아와 갈렙도 가나안 땅을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이라고 말했습니다 (8 절 ). 그리고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 “ 악평 ” 한 10 명의 정탐꾼들도 (13:32) 그 가나안 땅을 “ 젖과 꿀이 흐 ” 른다고 말했습니다 (27 절 ). 그런데 모세와 아론을 거슬러 (16:3, 11) “ 너무 분수에 지나 ” 쳤던 (7 절 ) 다단과 아비람 (12 절 ) 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 생활을 했던 애굽을 (20:2, 신 5:6, 6:12, 24:22)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으로 여겼습니다 ( 민 16:13).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은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인 ( 계시록 21:1) 영원한 천국입니다 . 주님을 온전히 따라는 우리는 이 광야와 같은 세상에 살면서 믿음으로 저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거슬러 너무 분수에 지나친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죄의 좋 노릇하던 애굽과 같은 이 죄악된 세상을 ‘ 천국 ’ 으로 여기고 “ 위의 것을 생각하 ” 지 않고 “ 땅의 것을 생각 ” 하면 살고 있습니다 ( 참고 : 골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