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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관하여 (3): 모로코와 브라질 월드컵 축구 게임을 보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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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  고난의 공동체 ’ 로 가야 합니다 .       “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7:11-19).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7 장 11-19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예수님께서 지나가신 “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 ”(διήρχετο δι ὰ μέσον Σαμαρίας κα ὶ Γαλιλαίας)( 디에르케토 디아 메손 사마리아스 카이 갈릴라이아스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1 절 ).   그 이유는 그 곳에 “ 한 마을 ”(τινα κώμην)( 티나 코멘 ) 이 있었고 그 마을에 “ 나병환자 열 명 ”(δέκα λεπρο ὶ ἄ νδρες)( 데카 레프로이 안드레스 ) 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12 절 ).   왜 그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