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लोगों पर नहीं, बल्कि परमेश्वर पर भरोसा रखें। [भजन संहिता 146]

लोगों पर नहीं, बल्कि परमेश्वर पर भरोसा रखें।       [भजन संहिता 146]     क्या आपके साथ कभी धोखा हुआ है? क्या आपको कभी किसी ऐसे प्रिय व्यक्ति से धोखा मिला है जिस पर आपने बहुत भरोसा किया था? क्या आपने कभी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है कि कहीं *आप* तो परमेश्वर को धोखा नहीं दे रहे हैं? कल सुबह की प्रार्थना सभा के दौरान, मैंने यिर्मयाह 11:15 पर मनन किया: "मेरे प्रिय को मेरे घर में क्या अधिकार है, जब उसने इतने सारे बुरे काम किए हैं? क्या पवित्र मांस तुम्हारी विपत्ति को टाल सकता है? जब तुम बुराई करते हो, तो तुम खुश होते हो।" यहूदा के लोगों से — जिन्होंने कई मूर्तियों की पूजा और सेवा करके बड़े पैमाने पर आध्यात्मिक व्यभिचार किया, फिर भी बलिदान चढ़ाने के लिए परमेश्वर के घर आए (शायद अपने पापपूर्ण कार्यों को छिपाने की कोशिश में) और बुराई करने में खुश हुए — परमेश्वर ने पूछा, "तुम मेरे घर में क्या कर रहे हो?" जब मैंने इन शब्दों पर मनन किया, तो मैंने खुद से पूछा: "मैं क्या कर रहा हूँ — मेरा परिवार क्या कर रहा है, और हमारा आध्यात्मिक परिवार, विक्ट्री प्रेस्बिटेरियन चर्च...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1) [행 1:1-11]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1)

 

 

[ 1:1-11]

 

 

A.    우리가 사도행전 1 1-11 말씀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들 중에서 제일 중요한 5가지 일들(예수님의 5 사역) 묵상하고 있음: (1)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2) 죽으심, (3) 부활하심, (4) 승천하심, (5) 재림하심.

1.      오늘 본문 사도행전 1 1-11절에는 예수님의 나심에 대한 말씀이 없어서 요한복음 1 14 말씀을 본문으로 선택하여 예수님의 나심에 대해서 이미 묵상했음.

a.       오늘부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

(1)    ( 1: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여기서 고난 예수님의 죽으심을 가리킴.

(a)    예수님의 나심도 고난임.

(i)                      (2: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       '하나님이 인간이 되신 사건'(성육신, Incarnation) 기독교 신학에서 가장 낮아지심(비하, Humiliation) 고난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본질적 격차 때문입니다.  이를 크게 가지 신학적 관점으로 설명할 있습니다(인터넷):

1.       무한이 유한 속으로 갇히신 고난 (질적 전환)

영원성의 제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시던 무한한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는 유한한 인간의 몸속으로 스스로를 제한하셨습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이 : 우주를 지으신 창조주가 자신이 만든 피조물(인간) 동일한 수준으로 낮아지신 사건은, 마치 인간이 먼지나 미생물의 처지로 내려간 것보다 거대한 격차의 낮아지심입니다.

2.       신적 권리의 포기 (빌립보서의 '케노시스')

자기 비움(Kenosis): 빌립보서 2 7절의 "자기를 비워" 신성(Divine nature) 버리셨다는 뜻이 아니라, 신으로서 누릴 있는 마땅한 영광, 주권, 특권을 스스로 사용하지 않기로 제한하셨다는 뜻입니다.

종의 형체: 통치자이신 하나님이 다스림을 받고 섬겨야 하는 '종의 신분'으로 오셨다는 자체가 본질적인 비하이자 고난의 시작입니다.

3.       인간의 연약함과 고통을 그대로 체휼하심

육체적 제한: 하나님은 배고픔, 목마름, 피로, 통증을 느끼지 않으시는 분이지만, 인간이 되심으로써 모든 육체적 고통과 한계를 고스란히 겪으셨습니다.

정서적·사회적 고난: 없으신 분이 죄로 가득한 세상에서 유혹을 받으셨고( 4:15), 피조물들에게 멸시와 거절, 배신을 당하는 정서적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의 나심은 단순히 '아기로 태어난 따뜻한 사건' 아니라, 십자가라는 최종적인 죽음을 향해 가기 위해 신적인 모든 영광을 버리고 낮아지신 ' 번째 고난의 발걸음'이었기에 신학적으로 가장 낮아지심이라 부릅니다(인터넷).

 

B.     오늘은 예수님의 고난”(1:3) 대해서 묵상하고자 .

1.      (2: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a.       예수님이 마리아의 "첫아들(맏아들)" 태어나셨음에도 불구하고, 왕궁이나 따뜻한 방이 아닌 동물들의 밥통인 "구유" 뉘이신 사건은 자체로 메시아가 겪으신 번째 실재적인 고난이었습니다.   고난의 의미를 가지로 나누어 깊이 묵상할 있습니다(인터넷):

1.       만왕의 왕이 받으신 '철저한 거절' 고난

빈방이 없음: 우주의 주인이신 분이 정작 자신이 지으신 세상에 오셨을 , 그분을 위한 작은 칸조차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거부당하심: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구절은 인류가 메시아를 맞이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고, 오히려 그분을 밀어내고 거절했음을 보여주는 영적 고난의 단면입니다.

2.       하나님의 맏아들이 입으신 '비참함' 고난

낮고 천한 자리: 성경에서 '첫아들(맏아들)' 가문의 상속자이자 가장 존귀한 자를 뜻합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자 맛아들이신 분이 인간의 가장 낮고 비천한 자리, 심지어 짐승의 배고픔을 채우는 구유에 누이셨습니다.

낮아지심의 시각화: 구유는 예수님이 앞으로 걸어가실 '낮아지심과 희생' 삶을 시각적으로 가장 보여주는 상징입니다.

3.       우리와 똑같아지신 '결핍과 연약함' 고난

강보에 싸이심: 태어난 아기 예수님은 스스로 아무것도 없어 (강보) 싸여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철저한 연약함 속에 자신을 던지셨습니다.

추위와 위협: 화려하고 안전한 곳이 아닌, 위생적이지 못하고 추위에 노출된 마구간의 환경 속에서 인간이 겪는 취약함과 결핍의 고난을 태어나는 순간부터 친히 겪으셨습니다.

결국 맏아들이신 예수님이 구유에 누이신 고난은, 우리의 영적 빈곤과 비참함을 채우시기 위해 스스로 가장 비참하고 빈곤한 자리에 앉으신 사랑의 고난이었습니다(인터넷).

 

2.      마태복음 2 1-12절을 보면 동방 박사 사람이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러 찾아옴으로 예수님께서 결국에는 피난을 가셨어야 했음(13-18).

a.       동방 박사들의 방문은 아기 예수님께 영광을 돌린 사건이었지만, 역설적으로 땅의 권력자(헤롯 ) 시기와 두려움을 자극하여 예수님이 유년 시절부터 정치적 박해와 피난의 고난을 겪으시는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사건을 통한 예수님의 고난을 다음과 같이 깊이 묵상할 있습니다(인터넷):

1.       시기와 위협 속의 고난 (헤롯의 두려움)

왕의 자리를 위협받는 자의 분노: 동방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 찾자, 당시 유대의 분봉왕이었던 헤롯과 예루살렘이 소동했습니다( 2:3).

살해 위협: 헤롯은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베들레헴과 지경 안에 있는 아래의 모든 사내아이를 학살하는 잔인함을 보였습니다( 2:16).  예수님은 태어나자마자 세상 권력의 살해 위협이라는 거대한 공포와 고난에 직면하셨습니다.

2.       고향을 떠나야 했던 '나그네와 난민' 고난

밤중의 긴급한 도망: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나타나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라"( 2:13) 명령했습니다.  요셉의 가족은 한밤중에 급히 짐을 싸서 낯선 이국땅으로 도망쳐야 했습니다.

난민의 :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은 유년 시절을 자기 고향과 조국에서 안정되게 보내지 못하고, 이방 애굽에서 박해를 피해 숨어 지내는 '정치적 난민(Refugee)' 고난과 결핍을 친히 겪으셨습니다.

3.       예언의 성취를 위한 고난의 여정

애굽으로부터 불렀다 함을 성취: 성경은 피난이 구약 호세아 11 1절의 예언("애굽으로부터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성취하기 위함이라고 증언합니다( 2:15).  예수님의 고난은 우연한 재난이 아니라, 인류 구원을 위해 철저히 낮아지시고 버림받으시는 하나님의 구속사적 계획의 일부였습니다(인터넷).

 

3.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렸을 때부터 고난을 당하셨는데 때뿐만 아니라 장성하셔서도 3 동안 공생애를 살으셨는데 때에 수많은 기적을 행하셨으면서도 피하셨음.

a.       (4:29-30)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동네가 건설된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1)    말씀은 예수님께서 고향 나사렛에서 복음을 전하셨을 , 환영받기는커녕 친밀했던 이웃과 동족들에게 배척당하고 심지어 살해 위협을 받아 자리를 피하셔야 했던 공생애의 비장한 고난을 보여줍니다”(인터넷).

(a)    여기서 만일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로 당당히 지나서 피하지 않으셨다면 낭떠러지에 추락하셔서 죽임을 당하셨을 것임.

b.       (5: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    말씀은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못가에서 38 병자를 고쳐주신 직후의 상황입니다.  병자를 살려내신 위대한 기적을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 지도자들은 '안식일 규정을 어겼다' 이유로 감사하기는커녕 예수님을 본격적으로 박해(핍박)하기 시작한 공생애의 직접적인 고난을 보여줍니다”(인터넷).

(a)    (17-18)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i)                      구절은 예수님의 공생애 유대인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단순한 종교적 눈엣가시가 아니라, "반드시 죽여야 대상"으로 규정하게 결정적인 전환점을 보여줍니다.  그들이 격분하여 예수님을 죽이려 이유는 가지였습니다(인터넷):

1.       전통적인 안식일 규정을 깼다는

2.       감히 하나님을 " 아버지" 부르며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두었다는 (신성모독 혐의)

·       예수님은 기적을 베풀어 인간의 고통을 고치셨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행위가 종교 권력자들에게 분노를 사서 '죽음의 위협'이라는 거대한 고난으로 돌아오는 역설적인 순간입니다(인터넷).

c.       (7:1) “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1)    요한복음 5장에서 시작된 유대인들의 살해 음모가 더욱 노골화되어,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의 지경을 제약받으시고 유대 지역을 피해 갈릴리 중심으로 다니셔야 했던 실제적인 '생명의 위협과 도피' 고난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인터넷).

d.       (8: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1)    말씀은 예수님께서 종교 지도자들과의 격렬한 변론 끝에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58)라며 스스로 하나님(I AM)이심을 선포하시자, 유대인들이 신성모독이라며 즉석에서 돌로 죽이려 했던 절박한 고난의 순간을 보여줍니다”(인터넷).

e.       (10:38-39)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그들이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1)    38절에서 예수님은 돌을 들고 치려 하는 유대인들을 향해 아버지께서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말씀하셨습니다. 

(a)    말씀은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의 본질적인 일체성을 나타내며,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안에 계심을 증거합니다.  유대인들의 적대 속에서도 그들이 진리를 깨닫고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는 예수님의 절박한 사랑과 소통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인터넷).

(i)                      그러나 39절에서 유대인들은 사랑의 호소를 철저히 거부하고 "다시 예수를 잡고자" 맹렬하게 달려들었습니다.  예수님은 또다시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 자리를 피하셔야 했습니다(인터넷).

f.         (7:8)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나는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1)    예수님께서 이렇게 피하셨는가 하면 예수님의 (“ ”) 이르지 않았기 때문임.

(a)    예수님은 무작정 박해를 피하거나 숨으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모든 발걸음은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의 (십자가의 )"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세상의 조급함이나 형제들의 부추김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아버지가 정하신 타이밍을 기다리며 자신을 제어하신 절제의 고난을 보여줍니다(인터넷).

g.        (17:1) “예수께서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1)    마침내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셔야 유월절 어린양의 타이밍, 십자가의 때가 왔음을 직시하시고 이제는 이상 피하지 않으며, 죽음을 향해 당당히 걸어가시는 '자발적 희생과 순종' 선언입니다”(인터넷).

(a)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임.

h.       (14:42)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1)    말씀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피땀 흘려 기도하신 직후, 제자 가룟 유다가 군대와 함께 자신을 잡으러 오는 모습을 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인터넷).

(a)    "일어나라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십니다.  주님은 도망치거나 숨지 않으시고, 자신을 배신한 자와 체포조를 향해 직접 발걸음을 옮겨 마중 나가시는 자발적인 고난을 선택하셨습니다(인터넷).

i.          (18:4, 6) “예수께서 당할 일을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니라 하실 때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1)    예수님은 유다가 군대를 이끌고 목적과, 자신이 앞으로 겪어야 체포, 신문, 채찍질, 그리고 십자가의 잔인한 죽음( 당할 ) 하나도 빠짐없이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숨거나 도망치지 않으시고, 도리어 그들을 향해 먼저 앞으로 걸어 나가셨습니다’” (인터넷).

(a)    예수님을 잡으러 군대와 대제사장들의 아랫사람들이 예수님의 신적 권위와 말씀의 능력 앞에 압도당해 뒤로 밀려나 쓰러지는 초자연적인 장면도 있었음. 

(i)                      6절은 예수님이 능력이 없어서 잡히신 것이 아니라, 강력한 신적 권능을 가지셨음에도 스스로를 내어주신 '자발적 고난'임을 가장 극명하게 증명함(인터넷).

j.          (19:30) “예수께서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1)    처음 시작하셨던 사도행전 1 3("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말씀처럼, 예수님의 생애는 우리를 위한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오늘까지 나눈 성경 구절들의 흐름을 통해 고난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한눈에 보실 있습니다.

(a)    나심의 고난 ( 2:7, 2:7, 2): 신성을 버리고 인간이 되시어 짐승의 구유에 누이시고, 헤롯을 피해 애굽으로 피난가셨습니다.

(b)    공생애의 피하심 ( 4:30, 7:1, 8:59, 10:39):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이루기 위해 낭떠러지와 유대인들의 돌을 피하셨습니다.

(c)    때가 이르러 잡히심 ( 17:1, 14:42, 18:4-6): 말씀 한마디로 군대를 엎드러뜨릴 권능이 있으심에도, 때가 되매 당할 일을 아시고 스스로 나아가 결박당하셨습니다.

(d)    십자가에서의 완성 ( 19:30): 마침내 물과 피를 쏟으시며 아버지가 주신 고난의 잔을 마시고, " 이루었다"라는 위대한 구원의 승리를 선언하셨습니다(인터넷).

k.       (27:50-51) “예수께서 다시 크게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시며 " 이루었다" 선언하신 즉시( 27:50),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는 놀라운 초자연적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이 가져온 즉각적이고도 위대한 영적 승리의 결과였습니다.

(a)    막힌 담의 허물어짐 (성소 휘장의 찢어짐): 성소 휘장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계신 '지성소' 죄인인 인간이 머무는 '성소' 가로막고 있던 두껍고 거대한 천이었습니다.  1년에 , 대제사장만 피를 가지고 들어갈 있던 엄격한 공간의 벽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완전히 찢어졌습니다.  이는 사람이 찢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찢으셨음을 의미합니다.

(b)    하나님께 나아가는 새롭고 : 예수님의 육체가 십자가에서 찢기심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대제사장을 통하지 않고도, 짐승의 피를 흘리지 않고도,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앞으로 당당히 나아갈 있게 되었습니다( 10:19-20).

(c)    땅의 진동과 바위가 터짐: 창조주의 죽으심 앞에 피조세계가 반응한 사건입니다. 죄와 사망이 다스리던 시대가 끝나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시작되는 영적 지각변동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인터넷).

l.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길이요 휘장은 그의 육체니라.”

(1)    구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실 성전 휘장이 찢어진 사건( 27:51) 우리에게 어떤 영적 복을 가져다주었는지를 완벽하게 설명해 줍니다.

(a)    예수님의 육체와 휘장: 성경은 찢어진 성전 휘장이 바로 "예수님의 육체" 상징한다고 증언합니다( 10:20).  채찍에 맞고 창에 찔려 예수님의 몸이 찢기실 ,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죄의 장벽(휘장) 함께 찢어졌습니다( 27:51, 10:20).

(b)    새롭고 (New and Living Way): 과거에는 죄인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9:7).  그러나 예수님이 자신의 피로 휘장을 찢으심으로써, 이제 길은 심판의 길이 아니라 " " 되었습니다( 10:19-20).

(c)    성소에 들어갈 담력: 이제 우리는 두려움이나 주저함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예수의 )만을 의지하여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앞으로 언제든지 당당하게 걸어 나갈 있게 되었습니다( 10:19).

(2)    구유에서 시작된 낮아지심(2:7; 2:7), 평생을 오해받고 피하시던 공생애의 고난( 8:59, 10:39), 그리고 십자가에서 스스로 결박당해 숨을 거두신 죽으심( 19:30) 모두 나에게 '새롭고 ' 열어주기 위한 주님의 위대한 희생이었습니다(10:20)(인터넷).

m.    이렇게 예수님의 고난,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새롭고 길이 열려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앞으로 언제든지 담대하게 나아갈 있게 되었으므로 우리는 감사하므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려드려야 합니다.

(1)    그리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복음을 담대히 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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