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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 시편  34 편  18-19 절 ).              마음에 깊은 상처는 하나님과 자기 자신 밖에 모릅니다 .   아무리 주위에서 위로를 해 주어도 위로를 거절할 정도로 ( 시  77:2) 의 깊은 상처를 우리는 우리의 인생 가운데 받을 때가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  1 주일 동안 아무 누구의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고 싶지 않은  1 주일 이었습니다 .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아파트에 돌아와 아내에게 사진을 다 치워달라고 하였을 때 제 아내는 저보다 더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새벽이 되도록 앨범에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  저는 그때 그녀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사랑은 내리 사랑이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녀의 죽음은 비수처럼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자녀의 죽음으로 인해 아빠와 엄마가 똑같이 상처를 입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각자의 아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흘리는 눈물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는 시편기자처럼 고난이 많습니다 .   또한 사도 야고보가 말한 것처럼 여러 가지 시련들이 우리의 삶에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또한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 ...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 시편  34 편  18-19 절 ).               마음에 깊은 상처는 하나님과 자기 자신 밖에 모릅니다 .   아무리 주위에서 위로를 해 주어도 위로를 거절할 정도로 ( 시  77:2) 의 깊은 상처를 우리는 우리의 인생 가운데 받을 때가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  1 주일 동안 아무 누구의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고 싶지 않은  1 주일 이었습니다 .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아파트에 돌아와 아내에게 사진을 다 치워달라고 하였을 때 제 아내는 저보다 더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새벽이 되도록 앨범에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  저는 그때 그녀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사랑은 내리 사랑이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녀의 죽음은 비수처럼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자녀의 죽음으로 인해 아빠와 엄마가 똑같이 상처를 입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각자의 아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흘리는 눈물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는 시편기자처럼 고난이 많습니다 .   또한 사도 야고보가 말한 것처럼 여러 가지 시련들이 우리의 삶에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또한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