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침묵이란 오직 우리가 의지하는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그 말씀에 묵묵히 믿음으로 겸손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의회 ( 공회 ) 에서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거짓 증언을 하였지만 실질적인 증거를 얻지 못했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으로 두 사람이 와서 “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3 일 만에 다시 세울 수 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 하고 증언하였습니다 . 그러자 대제사장이 일어나 예수님께 “ 이들이 네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도 왜 대답이 없는가 ?” 하고 물었습니다 . 그래도 예수님은 침묵을 지키시고 대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 마태복음 26:59-6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1) 예수님을 사형에 처할 만한 증거를 잡으려고 한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의회를 생각할 때 예수님의 마태복음 20 장 18 절 말씀의 성취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 “' 지금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 거기서 나는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의 손에 넘어갈 것이다 . 그들은 나에게 사형 선고를 내린 다음 ” ( 현대인의 성경 ). 그들은 예수님이 사형 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 (2)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 “ 주님 , 나는 주님과 함께 감옥에도 , 사형장에도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하고 말했지만 ( 누가복음 22:33, 현대인의 성경 ) 도망쳐 버렸다가 다시 돌아와 예수님을 멀찍이 뒤따라 가서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보려고 했지만 ( 마태복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