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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제가 오늘 아침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 신중히 생각한 다음 ” 유대 지도자들과 관리들을 꾸짖었습니다 .   그는 그들에게 “ 당신들은 당신들의 형제들을 착취하고 있소 !” 하고 책망하였습니다 ( 느헤미야 5:6-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어떻게 느헤미야는 감정적으로 매우 분노하고 있었으면서도 “ 신중히 생각 ”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그리했을 때 인터넷 다국어 성경에 “ 신중히 생각 ” 이란 단어를 통합검색을 해보니까 잠언 20 장 25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 신중하게 생각해 보지도 않은 채 무턱대고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약속을 해 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은 어리석고 경솔한 짓이다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왜 나는 경솔한 짓을 해서 후회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 때 다국어 성경에 “ 경솔 ” 이란 단어를 통합검색을 해보니까 시편 106 편 33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 그들이 하나님의 성령을 거역하므로 모세가 생각 없이 경솔한 말을 하였음이라 .”   이 두 성경구절을 연합하여 묵상할 때 어떻게 느헤미야는 감정적으로 매우 분노하고 있었으면서도 신중히 생각할 수 있었을까 라는 질문의 어느 정도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 답변이란 ‘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였기에 대단히 화가 났어도 경솔하게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고 ( 그는 나중에 후회할 짓을 하지 않고 ) 신중히 생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오늘 아침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우리는 ...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우리는 ...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예수님의 보혈로 성결하게 해야 합니다 .   그리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분명한 경계선을 정하고 그 경계선을 가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참고 : 출애굽기 19:10, 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 조심해야 합니다 .   가까이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되 우리는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하나님께 경솔한 약속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에 있으니 될 수 있는 대로 말을 적게 해야 합니다 ( 전도서 5:1-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