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must have a steadfast conviction of faith, with our souls completely captivated by God's truth, so that we will never be broken by any power or threat. "One day, as Jesus was teaching the people in the temple courts and preaching the gospel,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together with the elders, came up to Him and said, 'Tell us by what authority You are doing these things, or who it is that gave You this authority.' He answered them, 'I also will ask you a question. Tell Me: Was John's baptism from heaven or from men?' They discussed it among themselves, saying, 'If we say, "From heaven," He will say, ‘Why did you not believe him’ But if we say, ‘From men,’ all the people will stone us to death, for they are convinced that John was a prophet.' So they answered that they did not know where it came from. Then Jesus said to them, 'Neither will I tell you by what authority I do these things'...
하박국의 노래 (1) : “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 [ 하박국 3 장 2 절 ] “ 부흥 ” 이란 무엇입니까 ? 저희 교회가 7 월 1 일이면 교회 설립 32 주년을 맞이하여 6 월 29 일 ( 금 ) 과 30 일 ( 토 ) 일 강사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 집회를 갖습니다 . 주로 많은 교회에서 “ 부흥회 ” 또는 “ 부흥집회 ” 라고 부르는데 저희 교회에서는 “ 말씀 집회 ” 라 부르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요즘 교회가 원하고 또한 교회에서 말하고 , 기도하고 , 외치는 “ 부흥 ” 이 잘못된 의미가 부여돼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그 잘못된 의미란 바로 “ 부흥 ” 하면 우리는 교회가 크게 성장하여 교회당도 크게 짓고 , 성도 수가 늘어나고 헌금이 많이 걷히는 교회를 부흥된 교회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왠지 요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부흥에 대한 인식은 “ 성장 제일주의 ” , “ 성과주의 ” , “ 경제 제일주의 ” 와 연관돼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것은 세상 논리에 현혹되어 세속화된 교회의 모습입니다 ( 인터넷 ). 그래서 저는 저희 교회 집회를 “ 부흥회 ” 또는 “ 부흥집회 ” 라 부르지 않고 “ 말씀 집회 ” 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 저는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참된 부흥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원하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저는 우리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참된 회개를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