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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ust have a steadfast conviction of faith, with our souls completely captivated by God's truth, so that we will never be broken by any power or threat.

We must have a steadfast conviction of faith, with our souls completely captivated by God's truth, so that we will never be broken by any power or threat.         "One day, as Jesus was teaching the people in the temple courts and preaching the gospel, the chief priests and the scribes, together with the elders, came up to Him and said, 'Tell us by what authority You are doing these things, or who it is that gave You this authority.'   He answered them, 'I also will ask you a question.   Tell Me: Was John's baptism from heaven or from men?'   They discussed it among themselves, saying, 'If we say, "From heaven," He will say, ‘Why did you not believe him’   But if we say, ‘From men,’ all the people will stone us to death, for they are convinced that John was a prophet.'   So they answered that they did not know where it came from.   Then Jesus said to them, 'Neither will I tell you by what authority I do these things'...

하박국의 노래(2):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습니다.’

하박국의 노래 (2):  ‘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습니다 . ’     [ 하박국   3 장   16-19 절 ]     지난 주 사랑하는 저의 멘토가 되시는 목사님의 두 번째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  그 책 제목은   " 하나님이 당신에게 묻습니다 " 인데 그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인물들에게 던지신   22 가지 질문들 중심으로 책을 써 내러 갔습니다 .  그 한 예로 ,  저자는 책의 첫 장에서 창세기   3 장에 나오는 하나님께서 첫 인간이 아담에게 던지신 최초의 질문인   “ 네가 어디에 있느냐 ? ” (9 절 ) 라는 말씀 중심으로 글을 써 내러 갔는데 그 글 내용 중 한 부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 "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의 책임을 반드시 물으십니다 . ‘ 왜 불순종하며 ,  왜 교만했으며 ,  왜 내 뜻을 거슬렀으며 ,  왜 범죄했느냐 ? ’ 고 물으십니다 .  우리가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으시고 책망하시고 징벌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  아담을 찾아서 책망하신 하나님은 아간의 죄를 찾아내셨고 ,  불순종하고 도망가던 요나를 풍랑으로 잡아내셨고 ,  범죄하고 은폐하려는 다윗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책망하셨습니다 .  이렇듯 하나님은 우리의 불신앙과 불순종과 불의와 모든 범죄를 책망하시면서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게 만드십니다 ."  여러분은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의 책임을 반드시 물으 ” 신다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과연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 죄를 범한 우리를 하나님께 찾으시고 책망하시고 징벌하셔서 결국에는 우리로 하여금 회개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으십니까 ?   ...

하박국의 노래 (1):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하박국의 노래 (1) :  “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   [ 하박국   3 장   2 절 ]     “ 부흥 ” 이란 무엇입니까 ?  저희 교회가   7 월   1 일이면 교회 설립   32 주년을 맞이하여   6 월   29 일 ( 금 ) 과   30 일 ( 토 ) 일 강사 목사님을 모시고 말씀 집회를 갖습니다 .  주로 많은 교회에서   “ 부흥회 ”   또는   “ 부흥집회 ” 라고 부르는데 저희 교회에서는   “ 말씀 집회 ” 라 부르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요즘 교회가 원하고 또한 교회에서 말하고 ,  기도하고 ,  외치는   “ 부흥 ” 이 잘못된 의미가 부여돼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그 잘못된 의미란 바로   “ 부흥 ” 하면 우리는 교회가 크게 성장하여 교회당도 크게 짓고 ,  성도 수가 늘어나고 헌금이 많이 걷히는 교회를 부흥된 교회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왠지 요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부흥에 대한 인식은   “ 성장 제일주의 ” , “ 성과주의 ” , “ 경제 제일주의 ” 와 연관돼 있는 것 같습니다 .  이것은 세상 논리에 현혹되어 세속화된 교회의 모습입니다 ( 인터넷 ).  그래서 저는 저희 교회 집회를   “ 부흥회 ”   또는   “ 부흥집회 ” 라 부르지 않고   “ 말씀 집회 ” 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  저는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참된 부흥을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원하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저는 우리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참된 회개를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